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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만화] 블리치 11 (사족주의,작가혐한우익주의)

작성자을매나조케여|작성시간17.02.12|조회수1,656 목록 댓글 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을매나조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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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있음*


*작품은 그래도 재미있어서 여시들의 재미를 위해 씁니다*


*블리치는 일단 루키아편까지만 쓰고 싶습니다*

(제일 재미있는 부분..! 8ㅅ8)







10화


10화는 음,, 중요한 장면이 딱 한장면이 나오고,, 거의 오리지널급 같아서 빠르게 갈게욥



오늘의 주인공 돈칸온지

돈칸온지는 나쁜 혼령을 퇴치한다는 퇴마사로 유명인사급


돈칸온지가 이번에는 카라쿠라 마을에 있는 폐건물병원에서 촬영한다고 

다들 주민들이 구경옴

이치고와 루키아 뿐만아니라 다른 반 친구들도 같이 구경하러 나옴


이치고와 루키아는 당연히 호로를 퇴치하는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였는데..






















저 혼령은 아직 호로가 되지 않은 데미호로였음

아직 구멍도 제대로 안뚫린 상태며, 가면도 없음




이 혼령은 병원에 미련이 남게 되어 떠나지 못하고 결박령이 되었음


하지만...








돈칸온지는 자신의 스틱을 가지고선

 가까스로 붙어있던 인과의 사슬마저도 떼려하는데...







이치고는 급하게 혼백을 분리하여 사신이 되었지만








돈칸온지의 공격으로 데미호로는 괴로워하다 갑자기 사라짐









항상 돈칸온지는 데미호로의 구멍을 크게 벌려 저렇게 사라지게 만들고는 

퇴치했다고 말하는 거였음.. 매앤......;;








데미호로가 사라진 이유는 진짜 호로로 다시 재구성을 하기위한 과정이었음


존나 역변급..,;


존못...



저 호로가 병원 안으로 들어가자 이치고는 돈칸온지를 데리고 같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데

그 광경을 본 루키아도 같이 따라가려 하지만 우라하라가 막음








이러면서 이치고는 돈칸온지를 데리고 옥상에 있는 호로에게 달려감!








그리고는 가볍게 이치고 승리!! 빼애애앰!!!!





돈칸온지는 호로를 해치우는 중간에 도우려했지만 괜히 방해가 되었고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음











항상 이런 방식으로 데미호로를 호로로 촉진시켜오는 행동을 했고,

호로로 되는 과정 중 잠시 사라지는 현상을 자신은 퇴치했다고 말해온 거였음

이런 사실에 대해 매우 좌절함


하지만 국민들에게 '히어로'인 돈칸온지는 옥상에서 자신이 해치웠다며 

아래로 내려다보며 손을 흔들면서 에피소드가 끝나게 됨

 (이치고에게 수제자로서 자신과 같은 길을 걷지 않겠냐며...그러면서 에피소드가 끝이 남)




이번 편 정말 오리지널틱해서 빠르게 넘길게요!!

다음편은 이시다 우류 vs 쿠로사키 이치고 에피소드!!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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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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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덕원덕 | 작성시간 17.02.12 헐 다음편 이시다 ㅠㅠ 내가 좋아하는 퀸시 ㅠㅠ 그나저나 키스케는 언제봐도 존멋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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