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삼디수
그 동안 따로따로 여시에 몇 번 올라왔던 아이돌 평균 계약기간과 수익분배를 싹 다 모아봤음
YG
1. 평균 계약기간
빅뱅은 2006년부터 5년간 계약 했다가 2011년에 계약 끝난 후 다시 5년 재계약
투애니원은 아직 첫 번째 계약 유효
세븐은 처음 - 재계약 - 재계약
원타임은 계약서도 없이 그냥 의리로 남아있다고 함.
2. 소속 가수와 기획사간의 수익 배분 & 그룹 내의 배분
정리하면, 처음 와이지와 계약 할때는 음반/음원은 가수 : 소속사가 5 : 5 였다가 그 후 재계약이 성사되면 6 : 4에서 7 : 3까지 올려줌.
소속가수의 저작권은 100% 소속가수의 것으로 인정.
CF, 행사는 가수 : 소속사가 9 : 1의 비율이며, 소속가수의 개인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편.
그룹 내에서 개인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은 100% 개인의 몫. 그룹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만 분배
SM
1. 평균 계약기간
2. 소속 가수와 기획사간의 수익 배분 & 그룹 내의 배분
수익분배는 분홍색 박스 안처럼 한다는데 100% 확실한 것은 아니라고함.
동방신기 사건으로 계약 조건이 바뀌긴 했다는데 크게 달라진건 없는듯.
그룹내 분배는 와이지와 마찬가지로 단체 활동은 n분의 1로 분배. 개인활동은 100% 개인의 몫.
JYP
1. 평균 계약기간
2. 소속 가수와 기획사간의 수익 배분 & 그룹 내의 배분
JYP는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가수 : 소속사가 5 : 5의 비율로 분배하는 듯 함.
공동 활동은 당연히 그룹 멤버들이 똑같이 분배하고, 특정 멤버의 개인활동도 연기 활동을 제외하고 모두 n분의 1을 한다고 함
멤버간에 수익 차이로 분쟁은 없겠지만 닉쿤처럼 약간 피해보는 멤버들이 존재할 수 있는 분배 형식
+ 투에이엠은 제이와이피에서 빅히트로 소속사 옮기면서 개인활동은 개인이 가져가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함.
제왑에서 개인활동을 멤버들이 다 같이 나누는건 투피엠이 합의하에 하는거고 다른 그룹은 잘 모른다는 말도 있음. 쨌든 개인활동을 나눠가지는건 투피엠은 확실하고 근데 제왑이랑 큐브랑 계속 묶여서 설명 하는거 보면 아예 근거 없는 소리는 아닌것같고..
100% 확실한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ㅋㅋㅋㅋㅋ정리해놓고 보니까 가수라면 제일 가고싶은곳은 YG일듯
jyp는 억울한게 어느정도 있을것 같고..sm은 명불허전...계약 수정했어도 셋중에는 제일...
근데 와이지는 저렇게 가수들한테 다 퍼주면 뭐 먹고 살아??????????
혹시 잘못된 정보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수정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