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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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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BEL 작성시간 17.04.16 나 초딩때 우리집 문 안잠그고 다녔는데 옆집살던 친구가 우리집에 아무도 없을때 그냥 들어와서 석류 훔쳐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또 다른 친구한테 괜찮아 가져가도돼! 이러면서 당당하게 가져가서 다른 친구가 우리한테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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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풍년제과 초코파이 작성시간 17.04.16 헐 소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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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나니까건들지마라 작성시간 17.04.16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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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이라이오라이 작성시간 17.04.16 나도 중딩때 잡지 사려고 만원주머니에 넣고 학원에 갔다가 수업끝나고 학원통학버스탔는데 주머니에 만원이 없는거임 그래서 A친구한테 나 만원사라졌다 빨리 올라가서 찾아보고올게 하고 강의실가서 막 찾고 있으니깐 아직 남아있던 애들이랑 선생님이 아까 A가 주워서 갔다고 하길래 버스로 돌아와서 A한테 내 만원 달라고 나 그거 잡지사야된다고 하니깐 내가 주워줬으니깐 오천원만 줄게 ㅇㅈㄹ 근데 난 호구같이 오천원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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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RISA 작성시간 17.04.17 나 초2 중2때도 저런 비슷한일 당함;;;나랑 2랑 안맞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