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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비서실장 내정 되자 마자 그의 정체성에 대해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는데요
언제 부턴가 운동권은 종북 빨갱이로 낙인이 되는것 같은데요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아무튼 임종석은 운동권과 거리를 둔 시기가 적어도 20년은 될겁니다.
정치인이 되면서 오히려 진보의 색보다 중도의 길을 걷게 되죠 한총련도 비판하고 fta.이라크 파병 찬성으로 pd나 nl 진보당에서 엄청난 비판을 받았고
아마 진보운동권 출신들이 가장 싫어 하는 정치인중 한명일겁니다.
그리고 임종석은 정무능력이 매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일때도 업무 능력을 인정 받았고 권의주의 탈피로 언론과의 스킨쉽도 좋았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을 잘 보좌했고요.
30년전 운동권 경력이 그의 전부라고 말하는건 부당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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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의편아니고내편 작성시간 17.05.10 그뒤에 행보가 어땠는지가 중요하지.. 사람이 한결같을수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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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양이진다 작성시간 17.05.10 왜 굳이 종북 논란을 키우는지 이해가 안되네 인물이 없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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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전한 작성시간 17.05.10 학생운동 한 거랑 빨갱이랑 뭔 상관인지 민주화 부르짖은게 어째서 빨갱이? 운동권=빨갱이로 몰아가는 논리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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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돌라 작성시간 17.05.11 이라크파병 찬성...?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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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충성^^8 작성시간 17.05.11 이라크 파병은 노무현 정부때 보낸거니까 찬성했겠지 (난 반대입장임;;) 그리고 윗댓에 동지사랑의 어쩌구 글 저건 임종석이 썼다는 근거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