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가기전 엄마가 두가지 원복을 준비함
엄마가 원피스 원복을 들며 나도 좀 입어달라고 말함
결혼 8년만에 낳은 늦둥이 노은이
결국 바지 원복 입고 등교
유치원에 바지 원복입고 오는 노은이에게 말을 걸어주는 친구는 없음
언제 부터 바지가 남자옷이 되었냐
화난 노은이
노은이 설득 하려는 아빠
유치원 갈때 치마 입으라는 말에 화난 노은이
이유는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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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리라리라라리 작성시간 17.06.10 어렸을때부터 성편견오져.. 솔직히 화장실갈때빼고는 2차성징오기전까지는 성별이 큰 의미가있나..? 솔직히 생물학적인 성차이빼곤뭐 난 성역할도 잘 모르겠는디... 자꾸 여자거남자거 나누는게 더 이상해... 그래서 더 거부감들수도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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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침낭츄 작성시간 17.06.10 진짜 공감 나는 이제까지도 여성성 강조하는 옷들이나 행동들 틀에 박힌 느낌이기도 하고 단순히 역할 때문이든 성 정체성이 그런 거든 남자는 이래야 하고 여자는 어때야 한다 이런 생각이 없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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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힘내! 작성시간 17.06.10 와.. 역시 인지능력의 차이가 자기발전?에 영향 미치나봐
진짜신기하다 주관이 뚜렷한게 -
작성자뀨뀨꺄꺄ㅑㅑㅑ 작성시간 17.06.13 나ㅜ이거 지금 티비 보고 울었다가 검색해봄 ㅜㅜ노은이 너무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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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라뽕따이~ 작성시간 17.06.18 나 재방보는데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