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900674
기사 일부
러시아 당국은 사건을 조사하던 중 블랙박스에서는 10대 소년의 목소리가 녹음된걸 찾아냈다.
기장 야로슬라프는 조종사를 꿈꾸는 엘다를 조종실로 불러 비행을 맡겼다. 자동운전장치가 가동돼있었기 때문에 아들에게 맡겨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자동운전장치가 해제됐고 곧 추락하기 시작했다.
야로슬라프가 조종대를 잡았지만 때는 이미 늦었고 4시간 만에 하강했다.
재방 보고 있는데 어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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