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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꼽의행방][비밀의숲] 한드 MSG 때려쳐넣은 최 종 화

작성자HIMYM_|작성시간17.07.31|조회수16,648 목록 댓글 28






출처: 비숲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creteforest&no=41854&page=1&exception_mode=recommend

근데 내가 씀ㅋ 여시는 이사중 Wedgwood









한드 MSG를 쏟아부은 최 종 화



1. 이창준이 동재한테 얘기하고 고개 떨구는 사이로 사이렌 울리며 슬로우로 실려가고 시목이 옆으로 고대로 쓰러짐 한경위 달려감ㅇㅇ

2. 의식없는 이창준이랑 시목이가 나란히 누워서 선배님의 정의, 이런거였습니까? 하고 반시체 둘이 유체이탈 대화ㅇㅇ

3. 창준: 넌 아직 할일이 많아..! 하고 시목이만 눈뜸

4. 비장한 음악과 함께 황검사가 모두 조지러감 갤주와 부장들 대기중 척척 받아서 이글이글거리는 눈으로 하나둘 잡아들임

5. 그때 등장한 연재는 싸다구부터 날리나 조용하게 건넨 편지의 첫마디 "연재야.."

6. 폭풍 오열후 연재는 이복오빠와 아버지 비리 담긴 USB 하나 주저하는 손으로 탁 떨구고 다음에 만나면 우린 적이예요 하고 돌아섬


7. 영은수 살인범은 김경사였고 김경사가 자수 못하게 데려가던 우실장은 대만 어느 야시장에서 한경위와 추격씬

8. 또 샛길로 간 한경위가 날라차기로 때려잡지만 김경사 인질로 잡고 난 잃을게 없다며 건방떨고 한경위는 또 김경사 불쌍해서 주저하다가

9. 뒤에서 나타난 시모기가 총 버려 이럼서 그 쪼끄만 총 조준하며 포위ㅇㅇ 검거


10. 특임팀은 윤과장 면회가서 

계장: 하이고 말을 하지 그랬어 사람이 다 속이 문드러졌겠구만

장형: 말하면 어쩌게요 ㅆㅂ 야 우리가 우스웠냐? (글썽)

정본: 왜들 이러십니까.. 저희 로펌에서 사식 잘 넣어드릴게요 어휴 괜히 몰려와서.. (훌쩍)

여진: (뒤에서 눈으로만 째려보다 복잡한 표정으로 나감)


나와서

실무관님: 그래도 전 이해 가요 

계장: 아니 여기 이해 못하는 사람이 어딨나? 나라도 죽였다 나라도!

모두들: (복잡한 표정.. 한숨쉬고 아련하게 구치소 뒤돌아봄)


11. 홀로남은 윤과장은 어디선가 아들 목소리가 들려옴 아빠, 많이 힘들었지? 꺄륵..


12. 휠체어 끌고 나타난 어쉉쉉을 막아선 01재 연설에 분노한 민중이 어쉉쉉 공개처형 촛불시위로 이어짐

13. 연재 오빠 등장해서 회장실에 앉아있는 연재한테 분노연기하다 연재가 코끝으로 치워ㅇㅇ 치워지고 끌려감

14. 여진이랑 소주 마시는데 내가 립 색깔을 잘못골랐네 하고 천연덕스럽게 소주마시는 시목이ㅇㅇ 여진이 놀라다 웃으며 눈 흘김


15. 모든게 끝나고 N년 후.. 창준의 병실에 연재가 있음ㅇㅇ 근데 창준 꿈틀..!하고 엔딩음악과 함께 그동안 비숲을 사랑해주신.. 하고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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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임스 맥어보이 | 작성시간 17.08.07 아 진짜 존나 찰떡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시태오 | 작성시간 17.09.09 유체이탈 대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간 시 | 작성시간 18.03.13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Boots | 작성시간 18.08.04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다시 한번 감사해요ㅠㅠ
  • 작성자오잉오에에오이 | 작성시간 24.07.31 아 개웃겨 연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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