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도 독남 프남 영남 미국남 등등 국제결혼 하신 갓치님들이 많으시다.
근데 무려 국제결혼지원(이라 하고 매매혼 지원이라고 읽는다)이라는거 만들어서 동남아인들 사와서 결혼하는 남자들만 혜택보게 하는게 지나친 역차별 아니냐?
국제결혼하는 한국여성들도 꼭 포함하게 해야한다. 이게 말이 되냐 남자만 결혼지원금 준다는게?
씨발 마트 구석탱이에 쬐끄만하게 달려있는 여성주차장 하나에 부랄발광 개좆발광하는 김치좆새끼들 어디 여기에도 쳐 해명해볼래???
분명 이거 생겨서 국제결혼하는 갓치들한테도 지원금 나오면 혜택 볼수있는 갓치들 존나 많을거임.
신문고에 민원 넣고
웜 뿐만 아니고 다음 네이버에 있는 여성 커뮤니티에도 알려서 참여 유도프로젝트 적극적으로 민다 이기야.
관잦들 보니까 이거 타격감이 상당한거로 사료된다이기.(워마드에서 이런글몇개올라오니까 한남들이 풀발해서 비추폭탄때리고 쿰척댓글담)
깔깔깔
참고로 구글링해서 관련 기사 찾아왔음.(개이버같은 수준 낮은 검색엔진 쓰지마라. 참 검색을 위해서라면 아묻따 구글이니라)--------------------------------
전남 화순군 500만원, 충북 영동군 300만원 등
결혼·출산 장려 통해 지역 인구 늘리기 정책
‘농촌 총각’에게 국제 결혼 자금을 지원하는 자치단체가 늘고 있다. 결혼 적령기를 넘긴 농촌 총각이 늘고 있는 데다, 결혼·출산 등을 통해 지역의 인구를 늘려려는 자치단체들의 고육지책이다.충북 영동군은 지역 내 미혼 남성 농업인에게 국제 결혼 비용 지원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영동군은 주민등록상 30살 이상, 영농 경력 1년 이상인 미혼 남성이 국제 결혼을 하면 1인당 300만원씩 결혼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국외 여성과 재혼한 농업인도 받을 수 있다. 증평군도 35살 이상 50살 미만의 지역 거주 농촌 총각이 올해 국제 결혼을 하면 3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전남 화순군은 30살 이상 50살 미만으로 주민등록법상 화순군에서 1년 이상 산 농업인이 국제 결혼을 하면 5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범죄 전력이 없어야 신청할 수 있고, 군은 결혼 뒤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신부 배려 교육, 언어·전통 예절 교육 등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경남 함양군은 3년 이상 군에 살면서 국제 결혼을 하는 농업인 7명에게 올해 3800만원을 지원할 참이다. 군은 결혼식, 항공료, 맞선비용 등으로 300만~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초혼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은 600만원, 35~45살 재혼자는 400만원, 46살 이상 재혼자는 3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81275.html#csidx287edd6706f83919719d32f55c52905
출처 : 워마드 프로젝트 게시판 https://womad.me/140904
+네이버 검색해보면 주루룩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외 연애해서 국제결혼하는 헌국여자들한테는 돈 안주면서
도태각 날카롭게서서 동남아에서 돈주고 여자사오는 한남들한테는 돈 지원해줘?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