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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故 최진실 딸 최준희, SNS 심경글 "왜 이렇게 기를쓰고 살아왔을까"

작성자누노녀냔ㄴ|작성시간17.08.21|조회수28,424 목록 댓글 46

http://m.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18&aid=0003903005&rankingType=default&rankingDate=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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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UNOFLO | 작성시간 17.08.21 학교폭력가해자..ㅋ 치료를 좀 받았으면.. 자기가 아무리 힘들었다고 해도 남 괴롭히는건 정당화 될 수 없으니까
  • 작성자언금소취 | 작성시간 17.08.21 할머니 입장정리랑 그동안 에센에스 정리한거 봤었는데 난 잘모르겟음..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말도있고 계속 SNS에 글올리고 아이돌학교 못나가게해서 그랫다는데 자식이 연예인이고 악플로 잃었는데할머니입장에서 애가 아이돌한다하면 달갑지않은게 더 이해가더라
  • 작성자충남한 | 작성시간 17.08.21 오년만 지나도 sns보고 이불킥하지싶은데...동정과 관심이 필요한건가?
    지가 힘들고 괴로운 가정사가 있다고해서, 사춘기라고해서 다른 사람 피해주는게 정당한게아님 그걸로 덮어져서도 안됨

    학폭 피해자였던 사람으로 이런 모습도 가증스럽다 진짜. 연예인 꿈도 꾸지말았으면
  • 답댓글 작성자충남한 | 작성시간 17.08.21 학교폭력 겪은지 구년째인데 난 아직도 안잊혀진다 진짜... 피해자학생은 지금 쟤 저러는 모습보고 얼마나 좆같을까
  • 작성자아슈타르테 | 작성시간 17.08.22 그냥 관심끄련다 남에 가정사에 나불나불할거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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