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사실 대부분은 아니지만 주변남자들 보면
사람을 등급으로 나눌수는 없지만.. 객관적으로 자기와 비슷한 급?의 여자는
싫어하더라구요.. 무조건 객관적으로 예뻐야하고 매력있는 여자를 선호하더라구요
웃긴건 나이들수록 그렇다는 사실...;;
자기들은 나이들수록 배도 나오고 피부도 더러워지고 주름도 많아지고 머리도 빠지는데
여자 보는 눈들은 더 정교해져가지고 평가기준은 더 가혹해 지더라구요
친구놈들중에 임꺽정같은넘이 있는데 20살때부터 이빨 + 뻔뻔함 + 저돌적인 마인드로
여자친구는 꾸준히 있긴 하더군요... 아무튼 제가볼때는 사귀는 여자들이 겁나 불쌍함요..
양다리 걸치고 막그랬는데.. 그 친구 지금 상당히 많이 망가져서 그냥 아저씨 인데 아직도 똑같이 살덥니다.
못생긴 여자 엄청 싫어하구요... 참;;
요새 여자들도 많이 솔직해지고 남자 외모를 많이 보기 떔시 웬만하면 자기보다 급 높은 남자 원하긴 합니다만..
그런 남자들이 별로 없어서 탈이죠 ㅋㅋ..
예쁜여자들은 은근히 많은 반면.. 그런 남자들은 주변에 별로 없죵.. 거기에 바람도 안피고 사상도 괜찮은
남자 찾기가 어렵기 떄문에 그냥 다포기하고 오픈마인드로 엔조이 즐기는 여자들도 꽤 있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여자들은 예쁜여자들도 은근히 자신감 낮은 경우가 있더라구요
주변에 예쁜여자들이 많다보니 .. 그런지 남자 외모 잘 안보는 경우도 은근히 있구요
뭐 대부분의 여자들은 항상 자신의 몸무게에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경우가 많은거 같긴하고..
여튼 남자들보다는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이 훨씬 많은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외모에 많이 투자하고, 관리하는 남자들은 인기가 많아 질거같기도 한데..
물론 저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주절주저리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