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있는 어느 한적한 마을
낡고 오래된 작은집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첫째 둘째부터 3살인 막내까지 8남매가 살고있음
사춘기인 첫째딸과 둘째인 아들은 학교에서 끝날때만 잠깐 집에오고 다시 밖에 나갔다가 밤늦게 들어옴
배가고프다는 아들들
배가고프다는 아들들
집안의 가장인 아이들의 아버지는 안타깝게 몸이아파 힘들일을 못함
사고때문에 30년간 일을 못했다고함
아내역시 당뇨와 고혈압으로 약을 먹고있음
배가 고파서 울음을 터트리는 막내아들
주민센터에 쌀을 요청해보지만
안타까운 답변이 들려오고 ...
결국 그날저녁은 라면부스러기를 끓인거로 허기를 달랬음
근처사는 이웃이 집에있는 전기장판 안쓰니 가져가라고했음
막상 가져왔지만 전기세걱정
주민센터에서 쌀이 나왔다고 전화가옴
이날은 배불리 식사를하는 가족. 나머지아이들은 학교갔음
다가올 겨울을 걱정하는 가장
출처-도탁's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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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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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애좀해보자 작성시간 17.10.26 아 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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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후장 종로맛집 별점 2.9점 작성시간 17.10.26 55세인데 아내분은 40세요...? 30년전 사고면 본인 25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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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옥에서온게껍질 작성시간 17.10.26 ...;;피임은 어디에팔아먹음?글고 저 좁은집에서 관계는대체어디서갖는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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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최애후야♥♥ 작성시간 17.10.26 나이거너무궁금해서 돈주고 방금봄ㅋㅋㅋ 캡처에 있는게 다긴한데
참ㅋㅋㅋㅋ영상으로보니 걍.
더. 할말잃음 ㅠㅠㅠㅋㅋ -
작성자한방이 있어요 작성시간 17.10.26 아니 둘다 아파서 일못한다면서 애만들정신은있냐;; 진짜 대책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