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소라게의침략작성시간17.10.31
나다... 진짜나야ㅠㅠ 난 진짜 연애같은거 절대못해 심지어 난 수술도 했는데 답없다...부모님조차 내가 못생겨서 사진도 같이안찍고 어릴때도 사진 거의없어 어디나갈때도 나한테는 꼭 화장하고 나가라고해ㅜ 나수능끝나고 엄마가 내손잡고 성형외과 데려갔으니말다했지뭐...
작성자넨도 리키작성시간17.10.31
지들은 전체적으로 빻아놓고선?? 자지는 못생긴것들이 많은데 잘 살고있는것도 지들이 권위를 누리고있다는거지. 여자가 편하게 다니기엔, 여자가 못생기기엔 이나라 여자들은 모두예뻤다, 라는글이 생각나네. 그만큼 예쁘기위해(혹은 예쁨기준에 맞춰 진화했대도) 얼마나 남자들이 저렇게 수세기동안 여성을 조여왔을지.. 다들좀재기해줘~~~~씨발새끼들아~~~
작성자렛미두이러겐작성시간17.10.31
ㅁㅈ 나도 학창시절에 외모지적 존나 당하고 컴플렉스생겨서 성인되자마자 수술하고 화장법바꾸고 그냥 꿀리지는 않는 외모됐는데 아직도 부족한것같고 이쁘다는소리들으면 기분 존나 좋다가도 더 이쁜사람 모태이쁜사람보면 갑자기 자신감 뚝떨어지고 처음 만나는자리나 내가 엄청 꾸미고간날에 이쁘다는소리못들으면 갑자기 자신감 엄청떨어지고 아 역시 아직 못생겼나보다 이생각들고.. 그냥 외모라는 굴레에서 못벗어나는것같애 남들평가에의해 사는사람같음..진짜 한심하고 고치고싶어ㅠㅠ
작성자(대)마초남작성시간17.10.31
여중여고라 대학오기전엔 이런걸 전혀 모르다가 대학오고 이중적인 태도에 현타가 오더라....여자들 얼굴로 줄세우고 태도도 다르고...남성중심적 사회에서 날때부터 특권누린새끼들이 대체 뭐가 그렇게 억하심정이 있어서 저러는지 모르겠어....나중에 살빼고 예뻐져서 다시 만났을때 태도 싹바꾸는데 진짜 그날 먹은거 역류할뻔 미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