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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ry Keoghan 작성시간17.11.10 이거 진짜 이상해... 고등학생쯤 되면 애들이 이미 예.쁘.게. 치마를 입기 위해 짧게 줄이고,(요즘엔 안줄여도 짧음) 흔히 말하는 노는애들은 일부러 더 다리 벌리고 앉음. (개인적으로)치마가 길면 다리벌려도 팬티 안보이고 바지보다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치마를 이쁘게=짧고 타이트하게 만들면서 불편하게 만들어버림.. 치마 길게 입고다니는 애들은 불편한거 못느낄 텐데. 치마로 속박을 하는건지 이미 속박돼있는 아이들이 치마로 그걸 드러내는건지... 갑갑하다ㅠㅠ 예전에는 치마를 줄여서 스스로 불편하게 만들었는데(이것도 이뻐보이고 싶다는 코르셋의 일종이겟지) 요즘은 교복회사에서 그렇게 만들어 내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