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님이 마을 어린이들에게 미술용품을 선물
여사님 옆에는 주베트남 한국대사 부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베트남 전통모자인 '농라'를 쓰고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해 주민과 인사를 하고 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완성했으며 한국의 공공미술 작가, 자윈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120여 가구의 벽면과 담장을 칠하고 벽화를 그린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 벽화 보수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땀끼시, 유엔 해비타트 베트남이 공동으로 기획하고 한국의 이강준 공공미술연구소가 시행하였으며 노루표 페인트가 협찬한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여사님은 성격이 소탈하시고 뭐던지 적극적이시고
너무나 모범적인 나라의 어머니(國母)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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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재인 - 문재인과의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