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mbc다큐라오. 33년전 오늘이라는 제목이지만 37년전 오늘이 되겠구려. 작성자피꼬막| 작성시간17.11.16| 조회수377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어쓰 작성시간17.11.16 아ㅠㅠ.. 정독했다ㅠㅠㅠㅠ 원글분, 퍼온여시 글 써줘서 고맙습니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쉬쉬쉬해랴지라네 작성시간17.11.16 완전 정독했다 ㅠㅠ 눈물이 계속 나온다ㅠㅠ 우리 엄마도 518겪었는데 당시 학생이던 엄마는 밤마다 너무 무서워서 불도 못켜고 집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밤을 샜다고 했어 ㅠㅠ 빛이 새어나가면 총알이 날라오니까 ㅠㅠ 밤중에 총소리도 가득했고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리스ㄸㅐ일스 작성시간17.11.16 시민들에게 총을 쏜 나라도 안 믿기고.... 저렇게 마지막까지 대항한 시민들도 대단하면서도 과연 나는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의 정원 작성시간17.11.16 와 진짜 계속 소름돋는다 ㅠㅠㅠ 광주 진짜.. 저 아픔을 누가 공감할수있을까.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롱밀크티주세요 작성시간17.11.16 전대갈 아직도 얼굴 반질반질한걸 보면 신은 없는거 같아 내일 죽어도 호상일 나이 아님? 죽기 전에 다 돌려받아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푸치노모카볼 작성시간17.12.04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