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콜링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저도 얼마전에 알게된 단어예요.
길거리 지나갈께 남자들이 휘파람불고 하이 섹시~ 부터 시작해서
나랑 커피한잔 할래? 다리 멋진데..등등 수작거는걸 말하는거래요.
우리나라에선 남자들이 눈알로 주로 하죠.
시선 강간이라고 ..
외국에선 캣콜링을 대범하게 많이들 하나본데 그게 성희롱, 성추행이라고 여겨진게
얼마안되는가봐요.
그전까지는 그 여자에 대한 찬사? 그렇게만 인식되었죠.
물론 당하는 여자입장에선 정말 기분 더럽죠.
암스테르담에 사는 한 여학생이 하도 캣콜링을 당하다보니
그때마다 셀피를 찍었대요.
사진속에 찍힌 남자들을 보면 연령도 다양하고 인종도 그렇고...
한남들만 근자감이 우주를 찌르는줄 알았더니 외국남자들도
오십보 백보인가봐요.
도대체 어떤 자신감으로 저리 어리고 이쁜 학생한테 추근댈수 있는거죠?
제가 본 영문 기사는 여기서 확인하실수 있어요.
https://www.boredpanda.com/catcalling-selfies-project-dearcatcallers/
눈빛부터 지저분하네요.
키스할래 라니.. 구역질 나요
스쿠터 타고 가다가 경적을 3번이나 울리면서 수작을 걸은 할저씨네요.
너를 보니 야한 생각이 나! 야한 생각이!!! 대략 뜻이.. 이런..
아 더런 할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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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