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헤이즐넛아이스아메리카노작성시간17.12.11
우리엄마잖아...? 일상적인 대화 아예 안하는건 아닌데 툭툭 여자연예인 얼평 쟤는 어디 고쳤고 이런얘기 하고 지나가는 사람 얼평몸평하고, 사촌언니 친구까지 ㅇㅇ이는 쌍수했다더니 얼굴이 몰라보게 됐더라~ 이러면서 얼평하는거 듣고 질려버림 진짜...하지말라고 해도 딱 그때뿐이고 다음에 또해 자기가 잘못이라고도 생각안함ㅋㅋㅋㅋ....
작성자건들면 용가리된다작성시간17.12.24
우리 엄마다.. 일하다가 건너편에 살집있는 여자보고 뚱순이라고 별명짓고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이랑 킥킥댔다는 걸 집에 와서 말해서 너무 충격먹음;; 그런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도 내가 도덕/규범 깐깐하게 따지는 사람이 된 게 신기하긴함ㅋㅋㅋ 울엄마는 50평생을 그렇게 산 사람인데 이젠 고쳐지지도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