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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정교육 잘 못받은 사람입니다

작성자세균우먼| 작성시간17.12.11| 조회수216479|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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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벽의 연화 작성시간17.12.11 저거 깨닫는거 고통이었을텐데ㅠㅠ 아 난 커뮤 도움 많이 받았어 커뮤의 순기능이지..
  • 작성자 고양인데 사람으로 잘못 태어난 여시 작성시간17.12.11 우리 할머니가 이래서.. 할머니랑 진짜 할 말 없음.. 티비에 악역 했던 연예인 나오면 저건 왜 안뒤지냐!! 이러더라.. 에효
  • 작성자 몬스터주식회사파란애 작성시간17.12.11 난 그래서 애비충이랑은 말 안 하고 엄마한테는 그렇게 말하지말라 라고 숨쉬듯 말함
  • 작성자 헤이즐넛아이스아메리카노 작성시간17.12.11 우리엄마잖아...? 일상적인 대화 아예 안하는건 아닌데 툭툭 여자연예인 얼평 쟤는 어디 고쳤고 이런얘기 하고 지나가는 사람 얼평몸평하고, 사촌언니 친구까지 ㅇㅇ이는 쌍수했다더니 얼굴이 몰라보게 됐더라~ 이러면서 얼평하는거 듣고 질려버림 진짜...하지말라고 해도 딱 그때뿐이고 다음에 또해 자기가 잘못이라고도 생각안함ㅋㅋㅋㅋ....
  • 작성자 포키포포키 작성시간17.12.11 나도 이래서 스스로 필터링 못하던 초중학교 시절 돌이켜보면 암담해.. 지금도 계속해서 바꿔나가고 있어.. 완전히 바꾸려면 깨닫고나서부터 엄청 많은 시간이 필요해 ㅠㅠ
  • 답댓글 작성자 포키포포키 작성시간17.12.11 이건 혼자서는 못고치고 실제로 사람들 많이 만나보면서 다른사람들의 장점을 잘 보고 배우는게 중요한거 같아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듯 ㅜㅜ
  • 답댓글 작성자 수겸이여보 작성시간17.12.25 나두. .초중고. .
  • 작성자 길성준 작성시간17.12.11 전에 친구가 저래서 쌩깜
    친구랑 친구네 엄마가 지나가는사람만보면 (여자한정) '쟤는 코가 티난다 가슴 티난다 저 가방 어디어디껀데 백퍼 술집여자다' 등등 흉만봐서 질려버림...
  • 작성자 알아서할게요오 작성시간17.12.12 우리집도 그런거 같은데 ... 나도 모르게 저러고 있을까봐 무섭다
  • 작성자 건들면 용가리된다 작성시간17.12.24 우리 엄마다.. 일하다가 건너편에 살집있는 여자보고 뚱순이라고 별명짓고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이랑 킥킥댔다는 걸 집에 와서 말해서 너무 충격먹음;; 그런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도 내가 도덕/규범 깐깐하게 따지는 사람이 된 게 신기하긴함ㅋㅋㅋ 울엄마는 50평생을 그렇게 산 사람인데 이젠 고쳐지지도않겠지;;?
  • 작성자 치즈라면먹고싶다 작성시간17.12.25 나도 그렇게 될까봐 무서웠는데 어느새 정말 그렇게 되어있더라 나도 ㅋ
  • 작성자 돈이먼저다 작성시간17.12.26 우리집도...ㅋ 나는 어릴때부터 이악물고 저렇게 안되어야지 하다보니까 어느새 부모한테도 내가 조이고 가르치게 되더라.. 요즘은 부모도 괜찮아짐
  • 작성자 몬스타엑스주헌 작성시간17.12.26 헐 ㅠㅠㅠ뭔가 안타깝다
  • 작성자 왕고추 감별사 작성시간17.12.28 나도 저거 고민이야..
    부모님이 저런게 너무 심해. 뒷담화 자극적 가십 외모평가... 한번씩 그대로 답습하는 내 모습 깨달으면 그렇게 비참해질수가 없다...
  • 작성자 재밌게살자 작성시간17.12.28 와 안타깝다.. 저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되지..? ㅠㅠ 책 많이 읽어야 하나...
  • 작성자 인생시바 작성시간18.01.01 저걸 알고있다는게 이미 큰변화인거같음 모르는사람이 태반이고 이제 배우고 바뀌면 되는일만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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