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3232892
부하들과 동료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인 성적 농담을 던진 팀장급 여성 공무원에 대해 충북 증평군이 충북도에 '중징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11일 증편군에 따르면 A 씨는 점심식사 등을 하는 자리에서 남녀 부하 직원들에게 수차례에 걸쳐 성적 농담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동료 여직원에게 '일주일에 몇 차례 부부관계를 갖느냐'는 등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발언 등을 해 공무원노조가 지난 10월 증평군에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진상 조사에 나선 증편군은 A 씨의 발언이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보고 지난달 22일 A 씨를 직위해제 한 뒤 도에 중징계 의결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A 씨는 논란이 된 일부 성희롱 발언에 대해 '사실무근'이다며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女공무원 ㅅㅂ.... 男공무원은 본적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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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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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도치않은다이어트 작성시간 17.12.11 여성공무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 기사 뜰때마다 남자공무원 남자직원 본적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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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VD 나는 서울에서 근무한다 작성시간 17.12.11 남자가 이러는 거는 기사로 내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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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클라바 작성시간 17.12.11 동료 여직원한테 햇다는데 문제잇는거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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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을 찾아서 해보자 작성시간 17.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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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겨나고 사라질 작성시간 17.12.12 ㅋㅋ 평소에 냄져들이나 제대로 잡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