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잘생긴 사람에게 별안간 정뚝떨 되는 순간.cap

작성자子瑜| 작성시간17.12.17| 조회수113231| 댓글 12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크림꽃 작성시간17.12.17 진짴ㅋㅋㅋㅋㅋㅋ정우성급이면인정하겠는데 어쩌다가 턱걸이로 흔~훈 걸쳐진새끼들이 특히저래
  • 작성자 느개비 종로에서 됴됴됴 걸어다님 작성시간17.12.17 ㅇㄱㄹㅇ 존잘 아니면 그러지마 존나 어이가 아리마셍이니까 ㅡㅡ
  • 작성자 질리언제이콥스 작성시간17.12.17 난 잘생긴애들이 수염자국 보이거나 구렛나루 꼬불한거 보이면 정 존나 떨어짐
  • 작성자 느개비큐플레이XO좀비한테낚임 작성시간17.12.17 ㅁㅈ 잘생겼는데
    자기는 그걸 몰라야 완성이야
  • 작성자 느개비 기침하다가 편도결석삼킴 작성시간17.12.17 울학교에 모 연예인 닮은 애 있었는데
    소문만 듣다가 직접 봐서 '오 쟤구나' 이러면서 별ㄹㅎ 쳐다보지도않았고 그냥 지나갔는데 냄져새끼 존나 의식쩔어;;;;;;;; 누가보면 연예인인줄 알겠음 아주;;존나 같잖았음
  • 작성자 으뱌으뱌뱌요 작성시간17.12.17 ㅇㄱㄹㅇ개티남ㅋㅋㅋ
  • 작성자 쩡포도 작성시간17.12.17 나 알바할 때 얼굴만 임시완닮은 청일점 있었는데.. 거기 있던 언니들이 다 청일점이 실수해도 우쭈쭈 해주니까 진짜 재수없었음. 내가 실수하면 갈궜는데.. 그래서 나는 얼굴값하는 그 오빠가 너무 싫어서 언니들이 “여시야. 우리 청일점 잘 생겼지?? 우리 매장 꽃이야.” 라고 나한테 이야기해줄때 “ 아무 말 안하고 있다가 그 오빠 눈 똑바로 쳐다보고 잘생긴지 모르겠는데요..? 제 스탈 ㄴㄴ” 이러니까
  • 답댓글 작성자 쩡포도 작성시간17.12.17 그 임시완 청일점이 엄청 당황하고 얼굴 빨개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매장에서 마주칠 때마다 나한테 말 걸면서 “ 내가 많이 못생겼니..? 어, 나 못생겼다고 했던 여시야 안녕?” 이러면서 개수작 부리는거.. 옆에서 계속 알짱거리다가 나중엔 번호 알려달라고 그랬는데 그 뒤로 난 그게 더 재수없게 느껴져서 “전 오빠 못생겨서 싫어요” 하고 꼬무룩하게 만듦.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