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오박사님
이슬 :
뭐야, 포켓몬이 아니라
사람이잖아?(실망)
어머? 많이 다쳤네?
지우 :
고마워...ㅎ
그러더니 난데없이 뺨을 갈기는 이슬
이슬 :
왜 포켓몬을 이렇게 다치게 했어!
불쌍하게...ㅜㅜ
지우 다친건 보이지도 않음
사람목숨<<<<<포켓몬목숨
지우 :
나 때문이야... 다친건...
이슬 :
지금 잘잘못을 따질 때야?
빨리 치료해줘야지!
여기서 상록시티가 가장 가까우니까
어서가서 치료해줘. 어서!
지우 :
병원이 있어?
이슬 :
포켓몬 병원
최고의 포켓몬 마스터 어쩌고 된다더니
포켓몬병원이 있는 줄도 모름
그 때 또 나타나는 깨비참들ㄷㄷ
지치지도 않음
이슬 :
너 뭐해?
지우 :
좀 빌릴게!
이슬 :
으앙... 내 소중한 자전거!
지우 :
^언젠간^ 돌려줄게!
자전거까지 절도하는 느그지우...
밟밟
삐까쮸...
이럴때 항상 날씨가 안좋아짐
넘어지는데...
피카츄 제대로 내동댕이 쳐지는거 보이냐ㅠ
지우 :
피카츄... 다 내 잘못이야...
지우가 납치만 하지않았다면
오박사네 연구실에서 호의호식하고 있었을텐데
꽈르릉 꽝!!!!11
지우 :
피카츄, 여기 들어가.
여기 들어가는거 싫어하지?
그건 이해해.
그치만 이안에 들어가있으면
어쩌면 살 수 있을지도 몰라.
자 어서 들어가!
나머진 나한테 맡기고!
지우 :
너희들! 날 감히 뭘로 보는거야
태초마을의 지우.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포켓몬 마스터가 될거야!
그런데 날 방해해?
한꺼번에 몽땅 잡아주겠다!!
사과는 커녕 니네 다 잡아버린다고 도발하는 지우
처음부터 자기가 돌던진건 기억을 못해요;;
이렇게 되었음.
꼭 일 마무리되면 날씨 좋아짐
^언젠간^ 돌려주겠다던 자전거는
피카츄의 전기를 맞고 재기해벌임...
지우 :
살았...구나...
피카츄 :
ㅇㅇ...
그때 칠색조가 지나감
(전설의 포켓몬)
지우 :
뭐지...?
포켓컴 :
자료가 없다.
이 세상엔 아직 알려지지 않은 포켓몬도 있다.
나레이션 :
얘들아 재밌었니?
오늘은 그냥 맛봬기로 조금만 보여줬어.
포켓몬스터, 줄여서 포켓몬
우리의 주인공 지우와 피카츄 앞에
포켓몬 세계의 수수께끼와 모험이 기다리고 있어.
나레이션 :
하지만, 오늘은 엉망진창이 된 지우와 피카츄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것은 과연 빛일까?
아니면 어둠일까?
너희가 바라는 미래는?
애들보는 만화의 나레이션이
어째 좀 불길하다
나레이션 :
다음시간을 놓치면 후회하겠지? 응?
tmi)
나레이션 성우 = 웅이 성우
tmi)
깨비참에 공격당한 지우랑 피카츄가 사실 저때 죽었고
그 다음부터 이야기가 꿈이라는 설이 존재함
문제시 수정
아 다음화부터 로켓단 등장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