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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포켓몬스터 무인편 1화 - 피카츄! 너로 정했다! (3)

작성자오박사님|작성시간17.12.18|조회수4,296 목록 댓글 8


출처 : 오박사님




이슬 :

뭐야, 포켓몬이 아니라

사람이잖아?(실망)

어머? 많이 다쳤네?


지우 :

고마워...ㅎ

그러더니 난데없이 뺨을 갈기는 이슬



이슬 :

왜 포켓몬을 이렇게 다치게 했어!

불쌍하게...ㅜㅜ


지우 다친건 보이지도 않음

사람목숨<<<<<포켓몬목숨



지우 :

나 때문이야... 다친건...


이슬 :

지금 잘잘못을 따질 때야?

빨리 치료해줘야지!

여기서 상록시티가 가장 가까우니까

어서가서 치료해줘. 어서!



지우 :

병원이 있어?


이슬 :

포켓몬 병원



최고의 포켓몬 마스터 어쩌고 된다더니

포켓몬병원이 있는 줄도 모름



그 때 또 나타나는 깨비참들ㄷㄷ

지치지도 않음



이슬 :

너 뭐해?


지우 :

좀 빌릴게!



이슬 :

으앙... 내 소중한 자전거!


지우 :

^언젠간^ 돌려줄게!


자전거까지 절도하는 느그지우...



밟밟



삐까쮸...



이럴때 항상 날씨가 안좋아짐



넘어지는데...

피카츄 제대로 내동댕이 쳐지는거 보이냐ㅠ





지우 :

피카츄... 다 내 잘못이야...


지우가 납치만 하지않았다면

오박사네 연구실에서 호의호식하고 있었을텐데



꽈르릉 꽝!!!!11



지우 :

피카츄, 여기 들어가.

여기 들어가는거 싫어하지?

그건 이해해.

그치만 이안에 들어가있으면

어쩌면 살 수 있을지도 몰라.

자 어서 들어가!

나머진 나한테 맡기고!



지우 :

너희들! 날 감히 뭘로 보는거야

태초마을의 지우.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포켓몬 마스터가 될거야!

그런데 날 방해해?

한꺼번에 몽땅 잡아주겠다!!



사과는 커녕 니네 다 잡아버린다고 도발하는 지우

처음부터 자기가 돌던진건 기억을 못해요;;








이렇게 되었음.

꼭 일 마무리되면 날씨 좋아짐



^언젠간^ 돌려주겠다던 자전거는

피카츄의 전기를 맞고 재기해벌임...



지우 :

살았...구나...


피카츄 :

ㅇㅇ...



그때 칠색조가 지나감

(전설의 포켓몬)



지우 :

뭐지...?


포켓컴 :

자료가 없다.

이 세상엔 아직 알려지지 않은 포켓몬도 있다.




나레이션 :

얘들아 재밌었니?

오늘은 그냥 맛봬기로 조금만 보여줬어.

포켓몬스터, 줄여서 포켓몬

우리의 주인공 지우와 피카츄 앞에

포켓몬 세계의 수수께끼와 모험이 기다리고 있어.



나레이션 :

하지만, 오늘은 엉망진창이 된 지우와 피카츄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것은 과연 빛일까?

아니면 어둠일까?

너희가 바라는 미래는?


애들보는 만화의 나레이션이

어째 좀 불길하다



나레이션 :

다음시간을 놓치면 후회하겠지? 응?




tmi)

나레이션 성우 = 웅이 성우


tmi)

깨비참에 공격당한 지우랑 피카츄가 사실 저때 죽었고

그 다음부터 이야기가 꿈이라는 설이 존재함




문제시 수정


아 다음화부터 로켓단 등장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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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pirulina | 작성시간 17.12.18 재밌당ㅎㅎㅎㅎ
  • 작성자느개비 대장내시경 킬러 | 작성시간 17.12.18 계속올려줄거지?ㅜㅜㅜㅜ
  • 작성자Mihael Keehl | 작성시간 17.12.18 존잼이다 존잼
  • 작성자우롱밀크티주세요 | 작성시간 17.12.18 꿈이라는 설 이런건 어떻게 상상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대단해
  • 작성자리사오랑 | 작성시간 17.12.18 역시 원래포켓몬이 짱이다. ㅠ 완전 다기억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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