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만화가 윤서인이 그렸다"…논란 일어난 롯데 '칸쵸' 속 '숨은 그림 찾기(feat.친일/세월호 조롱/고인 모독)
작성자느개비 ost 반지로 청혼함작성시간18.01.05조회수204,492 목록 댓글 49http://www.insight.co.kr/news/133751
뉴스를 보다가.. 만화가 윤서인이 누구길래 이 논란이지? 이랬는데
故장자연 조롱, 정우성 저격,
세월호 비하발언, 친일파 옹호 등 이슈가 있었던 사람이더라구
이런 사람을 롯데에서는 만화가로 써놓고 자기네들은 모른다고 한다는데..
누구말이 진실일지.. 국민이 우스우십니까?
누가봐도 윤서인 만화가가 그린 게 맞는데
(네티즌 피셜, 본인도 그렸다고 말함)
근데 왜 롯데제과 담당자는
논란이 일자 모르는 일이라고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윤서인에 대한 검색 결과야!))
윤서인은 과거 비공개 그룹인 자유대학생연합 페이스북을 통해 네티즌들과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 대한 공방을 벌였다. 당시 한 네티즌은 "분명 일본은 (과거 잘못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했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총리가 바뀔 때마다 사과를 받아내려 한다. 일본이 망하거나 우리나라가 망할 때까지 사과받아야 할 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윤씨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주셨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말은 일본을 욕하자는 말이 아니라 우리를 반성하자는 말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또 다른 네티즌이 "제대로 된 사과가 아닌 얼버무린 사과는 사과라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하)
그 밖에 故장자연 씨 조롱한 웹툰과 세월호 조롱이야.
-> 세월호에 대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단원고에 대해
'현재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돼지고기라 단원한다. 단원고합니다'
라며 세월호 참사를 조롱하는 짓을 벌였다함.
....하 롯데... 정말 너란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