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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구미호외전] 구미호와 인간은 칭구칭긔가 될 수 없는걸까? 5화

작성자백천 상신|작성시간18.01.08|조회수2,800 목록 댓글 8

출처 : 여성시대 백천 상신









엄-"강주선 원로가 우릴 암살자로 지목한 상황에서

죽었으니 사태가 심각하다"


루슈-"혹시 원로들이 수장님을 몰아내기 위해서

우릴 암살자로 모는게 아닐까?"


"그건 아닐겁니다

원로들은 현재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에 흡족한 상태였어요

굳이 위험한 암살을 계획했을 리 없습니다"

 


"우릴 암살자로 지목한건 원로들을 겁주기 위한 계략이에요

그래야 수장님과 원로들 사이에 틈이 생겨

지도부가 흩어지게 될테니까요"






"강주선 원로가 암살되었다는게 사실이냐?"


"네"


"모든게 너무 치밀하고 빨라

내부 사정을 알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안에 적이 있을 수 있단 얘기다"

 

"암살범이 누군지 밝혀내야 한다"


"제가 원로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쉽지 않을거야

내 부름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  







"하실 말씀이 있는 것 같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너에게 마음을 읽혔구나

다 알아봤니? 강민우에 대해 알아볼게 있다고 했던거"

"네 제가 잘못 알았어요"

"뭘 잘못 알았다는거지?"

"제가 예전에 알던 사람하고 착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니였습니다"

"만약 강민우가 니가 예전에 알았던 사람이라면

그럼 어떻게 할거였는데?

달라지는게 있나?"

 

...



"나좀 끼어들어도 돼?

사준 오빠가 찾아"


(처음 말하는데 사준=엄씨)


팬던트 걔 다 컸다 컸어






 암살현장에 있던 원로가 강 원로의 죽음을 폭로하고..

동요하는 원로들


자신들도 숙청될까 두려워함





"신 수장이 가장 두려워하는걸 하죠

우리 종족을 인간들에게 알리는 것"


 

"그건 너무 위험해"

 



비둘기애호가는 강주선의 죽음을 언론에 알리고..




앞에 장미는 루시우가 채이를 위해 준비한겈ㅋㅋ

루스윗



"무영입니다"



강주선의 깔(기획사대표) 시신도 일부러 버린 애호가


"이전에 장기적출 당한 시신들과 수법이 똑같군"

"강주선이 실종되었답니다"






민우 동생 민주는 박물관에서 갑자기 쓰러지고..

(여러분 회사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ㅂㄷㅂㄷ)


"아무래도 큰 병 같은데 병원에 가보시죠"


민우에게 동생이 실신했다는걸 알리는 시연


놀라는 민우


민주는 오빠에게 알리지 말라며 별 것 아니라고 둘러댐





"원로들이 오해를 푸신건가요?"

"그쪽에서 만나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왔어"






강주선이 마지막으로 실종된 호텔에 조사온 SICS


거기서 민우는 재를 발견하고


"CCTV를 볼 수 있을까요?"




한자리에 모인 원로들


"그동안 내가 원로님들을 뵙고자

여러번 청했는데도 답이 없으시더니 어쩐 일들이십니까"

"모르셔서 하는 말씀입니까?"

"신 수장에게

강주선 원로의 암살에 대한 책임을 묻고자입니다"

 

"왜 내게 강주선 원로 암살에 대한 책임을 묻는겁니까"

 

"암살범이 전사들 중 한명이니까요

윤시연 전사! 지난 밤 8시에 어디에 있었나"



충격받은 수장

시연이가...왜 거기서 나와? 


시연도 마찬가지

그날 시연이는 민우랑 있었음ㅋㅋ;;



"어디에 있었냐고

묻지 않는가!"


"지난 밤 윤시연 전사

저와 같이 있었습니다"


무영의 같잖은 쉴드가

짜증나는 채이


"그 말을 내게 믿으라는건가?"

"정말 윤시연 전사를 보신겁니까?

강주선 원로를 암살하는 장면을 직접 보셨냐 말입니다"


"직접 본건 아니지만

분명 윤시연 전사가 강원로 방에서 나오는걸..."


"필요 없습니다

어쨌거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 수장을 탄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무영이하고 함께 있었니?"


"수장님.. "


"무영이가 너와 함께 있었다고 한건

단순히 원로들 앞에서 위기를 모면하려 한 말이 아니였어


시연이 널 믿기 때문이다

함께 있었다고 할 만큼 의심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당당히 밝혔던 거야"


"무영이가 널 믿는 만큼

나도 시연이 널 믿는다"


용서의 아이콘 수장님..






한편 SCIS는 CCTV를 분석하고

홍상수 비주얼이 넘나 강렬

누가봐도 상수




시연은 상수 원로를 만나러 갔지만 만나지 못하고

대신 민우와 해효를 만남




원로들을 소집하는 신수장


동물애호가는

운동하던 남자를 죽여 간을 빼고

그 간을 원로에게 보냄

신선한 간의 냄새에 홀릭된 원로


남준우가 말려보지만

본능에 충실한 식사를 마치는 원로




파티에 아무도 안와서 빡친 수장님

나같아도 생간 있는 곳으로 간다ㅋㅋ





시연-"우릴 쫓는 인간들이 홍상수 원로를 찾고 있어

한시라도 빨리 원로들을 규합해야 해"


채이-"어떻게?"


"너 혹시..?"

"나 못할 일 없어

목숨을 내놓는다 해도 할거야"

"나한테 이런 얘기 왜하는건데?"

"너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겠니?

아마 지금의 나와 다르지 않을거야"





무영은 수장 몰래 원로들을 만나 설득하기로 하고  


원로들을 만나기 전 축구장 시찰 온 남준우



룸서비스같은걸 시키는데


시연 등장


당황한 남준우


남준우를 기다리는 원로들



"제 목숨을 바치러 왔습니다

저는 강주선 원로를 암살하지 않았습니다"

"뭐하는 짓이야

홍상수 원로가 목격을.."


"그게 함정이라는 걸 모르시겠습니까?

제가 정말 암살했다면 완벽하게 해치우지

증거를 남기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신 수장은

나머지 원로들을 숙청하고  

맨날 총들고 나대는 민우


진심 비비탄 나가게 생김


그딴걸로 죽을거같냐..

애잔

남준우는 시연의 진심을

모름

칼 들이대며 시연을 협박함

총 버리고 배운 무술을 사용하는 민우


그때 무영이 등장하고


구미호-인간-구미호

???


구미호 외전 5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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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리 스미스 | 작성시간 18.01.08 진짜 태쁘랑 예슬언니 핵조녜다ㅜㅜㅜㅜ
  • 작성자78203495 | 작성시간 18.01.08 크 추억돋는다ㅜㅜ
  • 작성자아침 주스 | 작성시간 18.01.08 칭구칭긬ㅋㅋㅋㅋ
  • 작성자맛있는거보면하앙하는여시 | 작성시간 18.01.09 오에스티 귀에 맴돈다
  • 작성자김사무엘 | 작성시간 18.12.16 용서의아이콘 수장님ㅋㅋㅋㅋㅋㅋㅋ점점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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