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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여자라면 누구나 아는 '공포'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작성시간18.01.17|조회수27,589 목록 댓글 62

출처 : 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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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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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느개비 틀니 염산으로 세척 | 작성시간 18.01.17 개무서워ㅜㅜ
  • 작성자느개비 김굽다 불낸놈 | 작성시간 18.01.17 새벽에 꽐라돼서 택시타고 집가는 골목에 내렸는데 걸어서 집 딱 도착해서 대문열려고 하는데 내어깨를 누가 휙 잡고 돌렸어 검정후드에 검정마스크 취했는데도 아직도 기억남 나보고 하는말이 라이터좀 빌려주실래요? 이랬던거같애 내가 휙 밀치고 대문열고 쾅 닫고 업서시벨넘아 엿먹어라 이랬어 존나 만취상태지만 생생히 기억남 그뒤로 길갈때 자꾸 뒤돌아서 누가 오나 살피면서간다
  • 작성자미스터도너ㅋ | 작성시간 18.01.17 나 원룸 살때 ㅠㅠ 일층에서 원룸 입구 키 치고 들어오는데 유리문으로 내 뒤에 남자가.. 편의점에서부터 따라왔더라 진짜 너무 무서워..
  • 작성자욜로가다골로가든말든당신이왜참견? | 작성시간 18.01.17 진심무섭다...
  • 작성자미향 | 작성시간 18.12.23 아 시발진짜 빡친다ㅋㅋㅋㅋㅋㅋ시발롬아 걍 재기해 와 존나열받아ㅜ그냥 고대로 엘베 추락해서 죽어 미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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