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hethethethe작성시간18.01.24
난 반대로 생각했는데... 오히려 성실함이 너무 당연하게 요구되고 성실함을 넘어서 치열하다못해 다들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는거아닌가.. 그만 성실해도되는 세상이 왓으면 좋겠다... 성실함..좋지.. 근데 그게 너무 당연하게 요구되고 남보다 더 성실히 1분 1초도 쪼개고 주말도 반납하고 휴가도 없고 방학에도 학원다니는 그런 성실함싫다이제
작성자고양이는 너무 귀여워작성시간18.01.24
현실이 더러워도 좌절하지 말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자 이렇게 들림ㅋㅋㅋㅋ 오히려 나는 우리 청년들이 부당한 시대에 대해 다 같이 더 분노하고 목소리를 냈으면 함 ㅜ 맨날 살기 편한 시대라고 후려치기 당해서 부당하다고 목소리도 못 내게 만들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