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1154836495

이어 고장환은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출연 비하인드에 대해 밝혔다. 고장환은 "'라디오스타' 섭외가 장난인 줄 알았다. 개그맨들이 서로 장난을 잘 치지 않냐. 그래서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며 "심지어 작가분을 만났는데 행색이 몰래카메라였다. 세트장까지 가서 몰래카메라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앞서 고장환은 '라디오스타'에 나와 조인성과의 일화를 밝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고장환은 "조인성 형한테 진심을 전하고 싶다. 군대에 있을 때 한 달 동안 정말 저를 잘 챙겨주셨다"며 "제가 용서를 비는 수밖에 없다. 근데 형이 용서를 해주셨다고 들었다"고 조인성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다.
무슨 이유에서 논란이 생겼는지 몰랐던 지석진은 "무슨 잘못을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고장환은 "또 밝혀야 하는 건가"라며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은 "안 밝혀도 된다"고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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