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유명한 외국 사이트(텀블러)에 현재 위의 움짤과 함께 글이 올라옴
김태진은 엠씨로 나오고 비스트 멤버들이랑 거리에서 촬영하는데
김태진이 팬 한명 골라서 윤두준에게 업어보라고 함
그러면서 외국여자를 끌고 들어왔는데 좀 덩치있는 외국인.
현재 외국인들은 엠씨새끼가 일부러 웃음 유발하려고, 사람들의 반응을 예상하고 일부러 뚱뚱한 여자애 끌고 나왔다고 깜.
두번째로 윤두준이 저 여자보고 뒤돌아서 헐 하는 표정으로 혀를 내밀어서 까임
그 다음엔 여자애가 자기는 무거우니까 대신 자기가 윤두준을 업겠다고 함
그리고 윤두준을 업는데 뒤에 있는 비스트 멤버들이 그거보고 낄낄대고 웃어서 세번째로 까임.
그래 놓고 김태진은 또 여자애보고 기분이 어떻냐고 물어봐서 눈치없다 까임
내가 저 여자애였으면 저기 있는 새끼들 죽빵부터 날렸을 거라고,
비스트가 공식적으로 사과해야한다고 난리남
뭐 두준이 왜이랬어 부터 시작해서 빠이빠이까지 반응은 다양함
노트수도 거의 3000에 육박하고(노트수=자기 텀블러에 퍼감의 의미)
아래 링크말고도 글은 점점 많아지는 듯
해당링크
몇 없는 해외팬들가지고 그렇게 케이팝 홍보하는건 뭐라고 안함
근데 그럴거면 그거에 맞는 행동을 해야되는거 아님?
분명 저 많은 한국인들 속에서 굳이 외국인을 데려온 이유에도 그런게 있을텐데
입장 바꿔서 내가 저 여자였다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맘 상했을지..참..
※출처 : 쭉빵카페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