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08161731661

산이는 8일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라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보면서 저를 위해 음악과 편집 등 다양한 부분에 신경을 써줬다는 게 느껴졌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산이는 “뭔가를 위해 최선을 다했을 때 결과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데 뿌듯할 때가 있지 않냐”며 “그런 부분에서 후회 없고 제 자신에게 뿌듯한 것 같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화를 보고나서 ‘산이야 잘했어’ ‘열심히 했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뿌듯함과 연기는 다른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평가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라라’는 작곡가 지필(산이)이 헤어진 여자친구 윤희(정채연)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녀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다룬 판타지 멜로물이다.
산이와 정채연이요....?....
85년생이랑 97년..생....ㅋㅋ......... 와꾸차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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