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212000018

이날 훈련을 위해 경기장을 찾은 북한 코치진은 한국 김은호 선수가 뒤쳐진 채 달리고 있자 그를 향해 응원을 보냈다.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하는 김어준도 이 사진을 언급 했다. 그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상징하는 사진이 있다"며 "'우리선수 응원하는 북한'이라는 제목의 사진"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에 나선 김은호는 실격 처리됐다.
이날 김은호는 초반부터 하위권을 맴돈 끝에 16.27㎞ 구간을 지난 뒤 선두 선수에게 한 바퀴를 따라 잡혀 실격 처리됐다. 최종 순위는 64위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