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8UQK-UcRezE, 비틀즈 전곡 해설집
당시 비틀즈는 전세계 라이브 투어를 다니며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많은 상처를 입기도 했어. 존 레논과 조지 해리슨은 라이브 공연을 중단하자고 일찍부터 주장했고 그에 반대하던 폴 매카트니도 결국 지쳐 비틀즈는 라이브 공연을 중단하기로 했지.
그 후 각자 그동안 미루어 둔 관심사에 매달리던 중 존은 영화 배역을 제의받아 촬영했는데 휴식 중 어린시절 리버풀의 스트로베리 필드라는 고아원에서 놀고 시간을 보내던 기억 떠올랐다고 해.
당시 비틀즈로 견뎌야했던 삶과 결혼 생활에 지쳤던 그에게 스트로베리 필드는 영원한 안식처처럼 느껴졌고 그 마음을 노래로 표현했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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