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뚜루루룹뚜뚜작성시간18.03.05
여자인친구랑 카톡하다가, 그 친구가 헬스장이었는데 갑자기 어떤여자 겨털도 안깍고왔다고, 저여잔 남자친구도없나봐~ 라고 카톡을 보낸거야 ㅋㅋㅋㅋ... 그 순간 너무 황당하고 머리가 띵했어.. 일단 겨털이랑 남친의 유무가 무슨상관인지도 모르겠고 같은 여자마저 저런시선으로 본다는 생각에ㅠㅠ 제일친한 친구한테 저런말을 들어서 더 트라우마가 됐는지 노브라는 잘 실천하고 있는데 겨털은 자꾸 나도모르게 그 친구말이 떠올라서 더 신경쓰이고 ..도전못하겠어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