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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rfekto 작성시간 18.03.06 나도 그러다 그냥 내가 알아서 공부 하고 싶다고 해서 엄마가 이거저거 하게 해줬어 ㅇㅇ 모부 역할 중요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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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팽이소다 작성시간 18.03.06 이거 안녕하세요에 그 11살짜리 부모님들한테 알려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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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홍병아리 작성시간 18.03.06 나도 저런 부모님 밑에서 자랐는데 좋아하던 아이돌 공연있으면 엄마가 대신 줄서주시고ㅋㅋㅋ 근데 결과는 ...엄마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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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보면여시그만하라고해주라 작성시간 18.03.06 나도 저랬어 ㅋㅋ공부하나도안하다가 갑자기 6학년때 엄마한테 수학재밌다고 더배우고싶다고해서 수학학원다니기시작했는데 너무재밌어서 경시대회준비하고 하다가 결국 수학과까지와서 수학전공함ㅋㅋㅋㅋㅋㅋㅋㅋ 고3때까지 공부에대한거 푸쉬1도없었어서 더 열심히했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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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광개토대왕적 작성시간 18.03.06 엄마 쏘리;; ㅎㅎ;;;; 내가 하고싶은거 다 하게해좃는데::;;;;; 이르케 댓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