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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명절 이틀 전, 시댁에 며느리 사표를 냈다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작성시간18.03.09|조회수6,807 목록 댓글 20

출처 : 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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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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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알로알로 | 작성시간 18.03.09 ㅈㄴㄱㄷ 저거 책 제목인줄ㅋㅋㅋㅋㅋ
  • 작성자느개비빕스에서부가세안먹었다고비명 | 작성시간 18.03.09 어휴 23년무급으로일했음 엄청난거지....그냥이혼하시지 대단하다
  • 작성자깔라만시쥬스 | 작성시간 18.03.09 우리엄마도 내가 독립하면 더 편하겠지.......솔직히 알면서 안락하고 돈 안드는 삶을 포기못하겠어....
  • 작성자세면대 | 작성시간 18.03.09 일인분의 삶.. 와닿는다
  • 작성자그냥 먹고 찔래 | 작성시간 18.03.09 난 일인분의 삶을 잘 살고 있었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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