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코넬리아 월더프(Blair Conelia Waldorf)
미드 Gossip girl의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인 엘레노어와 헤럴드 사이에서
외동딸로 태어난 Upper East sider
지지고 볶아도 B.F.F 세레나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난 내가 같이 있고 있는 사람이랑 있잖아. 내 베스트 프렌드.
내 삶은 너무 풍요로워. 남자친구가 없어도 완벽한 삶이야.
아마 내가 나쁜년인가 보지
넌 너를위해 산도 움직여 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날 자격이 있어.
이 타운에는 단 한 명의 여왕 Bitch가 있고 그게 나야.
자 여러분, 그 자그마한 두뇌를 그만 쉬어도 돼요.
세상이 다시 한 번 보여줬네: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내가 더 잘할 수 있어.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어디서 쇼핑을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이야.
초대받지 않은 파티야말로 꼭 참석해야 하는 것이죠
운명은 루저들을 위한 말이야. 어떤 일을 일어나게 하는 대신
일어날 때까지 가만히 기다리는 그저 멍청한 핑계일 뿐이야.
넌 사람들이 널 사랑하게 만들 순 없어도 그들이 널 두려워하게는 할 수 있어.
신데렐라는 백마탄 왕자님을 구글에 검색해 보지 않았어.
난 가는 길에 들르는 정류장이 아니야. 내가 목적지야.
못 들어봤니?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잭슨과콩나물 작성시간 18.04.02 블레어 진짜 존나 조아ㅜㅜㅜㅜ
-
작성자가을타는가을 작성시간 18.09.03 가십걸 또 보느라 대형연어하다 왔는데 블레어ㅠ내촤애
-
작성자알리바브하 작성시간 19.08.27 완전 맞는말 대잔치네 ㅋㅋㅋㅋ
-
작성자Jean Grey 작성시간 19.09.21 블레어 너무 좋아 🥺
-
작성자종이꽃 작성시간 19.12.12 나 블레어 사랑해..가끔 얄미운짓해도 미워할수가 없어 장점이 너무 많아서
사랑스러움과 멋짐을 둘다 가진 캐릭터ㅠㅠㅠ
쩌리에 방금 끌올됐는데 댓글 쓰는중에 글삭돼서...여기라도 남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