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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조선컴접근금지][물에 빠진 나이프] 퇴폐퇴폐 고딩의 기빨리는 연애 영화 - 16

작성자알이아나그란데|작성시간18.03.29|조회수4,493 목록 댓글 16

이제 거의 완결인데... ㄹㅇ 혼파망 주의...

저도 정확히 이해못한걸수도 있으니까 고나리 완전 하셔도 되고 각자의 해석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움....






여주 - 모치즈키 나츠메


남주- 하세가와 코이치로 (통칭 코우)




기절 했다가 일어난 나츠메..인데




엥 옷도 그대로고 아무 흔적도 없음



뭐야..



"그런 꿈.. 아직도 꾸는구나"



아 헐 성폭행 당할뻔한게 꿈이었나봄;;;





"코우...."

















코우가 나츠메에게 뛰어간것도 꿈인가

마을에선 진화제 진행중인가봄





"코우...."








"코우....코우.."










"코우...!!!"


근데 이 때,




"코우!!!!!!!!!! 살려줘!!!!!!!!!!!"


꿈 생각이 나서 머리가 지끈한 나츠메














"이야아아아아아아!!!!!!!!!!!!!!!!!!!!!!!!!"





?? 아까 꿈에는 안나온 코우의 기억이 떠오름


"코우..??"










꿈속...?? 에서인지 범인과 격한 몸싸움을 하는 코우






"코우..너무 약해. 아직 살아있잖아"



"죽여줘..!!!! 코우"



"빨리 죽여 코우!!!!!!!!!!!!! 얼른!!!!!!!!!!!!!!!!!"













기억이 하나씩 떠오르는 나츠메..














와중에 마을 진화제는 끝이나고..

























카나를 만나러 온 나츠메..



카나가 건넨건 피묻은 옷..

(저게 범인의 소복에 피가 묻은건지 나츠메가 입고있던 가디건인진 모르겠음



그리고 피 묻은 나이프
























"코우 죽이면 안돼!!!!!!!!!!!!!!!!!!!"


코우를 말리러 온 카나..



"카나 나가!!!!!!!!!!!!!! 둘이서 만드는 마지막이야!!!!!!!"



"코우랑 같이 만드는.. 마지막 진실..!!!!!!!!"




이 말을 끝으로 충격으로 기절한 나츠메..




코우가 잠시 몸싸움에 밀린 그 순간!



"내가 여기서 죽으면 내일 신문에 나츠메쨩이랑 같이 나올거야.

평생 사라지지 않는 그림자가 되는거지."



"그렇게되면 나츠메의 연예계 인생은......"




코우 너 찌찌...

아 이런 분위기 아니죠 ㅈㅅ..





나츠메의 영원한 그림자가 되기위해 자살하는 범인..


연출 보라고 짤쪄옴







여기까지가 일의 진상이었음...


즉 저번화에 성폭행 당할뻔했던, 이번화에 나츠메가 꿈이라 착각한 일들 다 현실임.

코우가 구하러온것도, 나츠메가 코우에게 범인을 죽이라 한것도, 범인이 자살한것도 다 현실


이제 거의 에필로그만 남았는데..남은건 다음화에 들고오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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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피겁이 | 작성시간 18.03.29 헐....
  • 작성자라이프희망반짝반짝 | 작성시간 18.03.29 미첬다진짜
  • 작성자토익 990점달성했다 | 작성시간 18.03.29 불꽃터지는거 경사났다고 축하하는 연출인가 경☆성범죄자뒤짐☆축
  • 작성자내일없는듯이사는사람 | 작성시간 18.03.30 카나 뭐지..... 이번편에는 코우 맘에들었어...
  • 작성자law bless you | 작성시간 18.03.31 곱게 뒤지지 저게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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