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왕자 : 사타 쿄야
늑대소녀 : 시노하라 에리카
한편 쿄야도 에리카 찾는중인데
아까 에리카가 전원을 꺼놔서 전화를 못받음
"어이 너희 에리카 못봤어?"
"못봤는데.."
존나띠껍
"그보다 사타쿤! 에리카랑 사귀는거 아니라며?"
한심
"어이 쿄야!!"
전에 그 여자들이랑 같이 놀자던 카미야임
"너 좀 이상해. 왜 안 즐기냐?"
"? 니 맘대로 혼자 즐기라고"
"쎈척은... 사타군 이것좀봐!
여자들 전화번호 300개 이상 들어가있어.
즉 나는 사타군보다 인생을 300배 즐기고 있는셈이지"
기적의 수학법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들 아무리 모아봤자
그냥 쓰레기더미일 뿐이야"
"너 이중에 한명이라도 진심으로
지키고 싶은 여자가 있어?"
없나봅니다
"나에 대해서 가장 잘 알것같은 그런 여자 있어?"
시무룩..
"없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가슴아플것같은 그런여자가 있냐고"
얘는 왜 여기서 승질이야..
"너도 조만간 알게 될거야. 진짜 소중한 사람을 만나면.."
존나 허세란게 이런건가..
혼자 비너스테라스에 온 에리카
역시 쿄야가 있을리가 음슴
흠 경치 넘나리 좋은것
이것을 던져버려야하는것인가 태워버려야 하는것인가..
헉 근데 그 메론빵거북이 없어진걸 깨달음
에리카가 고민하는 사이 쿄야도 전력질주!
밤에야 도착한 비너스테라스 .
당연히 에리카는 음슴 ㅋㅋㅋㅋ
전화도 안받고..
달리면서 과거회상中
웅엥웅
돌고래가 푸드덕
냉수마찰
왜 이딴 기억밖에 없냐..!
한편 메론빵거북이 하나 찾자고 쓰레기 뒤지는 중인 에리카 ㅠ
엇..!
"찾았다..!!"
그리고 쿄야도 에리카를 찾았다..!!
좀 애매해서 걍 끊고 마지막편으로 옴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