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 갓 시니어 올라왔을때 늘 따라다니던 수식어
천식 대지진 남자 김연아 ㅡㅡ
2011년 후쿠시마 지진으로 본인 링크도 부서져서 전국 떠돌아다니며 훈련+ 어릴때부터 앓던 천식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노력형 천재 미소년 느그뉴 ㅠㅠㅠㅠㅠㅠㅠ 컨셉 오지고요
특히 경기 끝난 후 급한 숨 몰아쉬기 + 힘든 티 쩔어서 그 당시 한국 팬들에겐
미스터 꼴깝이란 닉넴으로 불림
빙판이 자기 집이세요
팬들도 자체봉인한 2013년 세계선수권
쉴드말론부상+티켓 획득이란 부담때문이었다는데
당시 직관러가 정확히 심판을 향해 철퍼덕 넘어지는거 보고 깜짝놀랐다함
체력훈련 후 더이상의 헐떡임은 없어진 하뉴
천식 언급도 거의 사라진듯
지지말고 일어서길 느그뉴
+
실제 천식때문에 입술 시퍼레져서 호흡기까지 쓴 선수
천식선수라고 다 빙판 눕는거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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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