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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죽을병환자로 의심받은 썰.jpg

작성자등촌샤부샤부| 작성시간18.04.11| 조회수1014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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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호두까망베르 작성시간18.04.11 걸을줄알ㅇ아요 ㅅㅂㅋㅋㅋㅋㅋㅋㅋ쿸ㅋㅋㅋㅋㅋ
  • 작성자 느개비 조기축구회서 패스못받음 작성시간18.04.11 나도어릴때부터 여태까지 늘 꼬진몸을 달거살아섴ㅋㅋㅋㅋㅋㅋ늘잔병치례가있었거든 근데 하필 메르스일때 심각한 감기몸살이 걸린것임 그때일중이였는데 말을못할정도로 잔기침이 심했고 열도심하고 어지럽고 아무튼난리였음 누가신고해서 본사사람들 내려오고 1대1 진료받고 큰병원가고 일하다말고 격리되고,,ㅎ 갑자기통보받음 반만유급할테니까 몸괜찮을때까지 일단 일주일 쉬어봐라 그이후로 병원한번 더가자 이래서 일주일 쉬었는데 몸살이 낫지않는거임,,,^^
    나때문에 지금 회사는 걱정난리나고 우리회사이 메르스 의심환자있다고 소문나고 난리났음 결국 보름후에 출근했는데 다들 나를 멀리피했어 기억나,,
  • 작성자 안녕 여긴 진실의 밤이야 작성시간18.04.11 존나 웃겨 이 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궁금해허니~ 작성시간18.04.11 여자가 질질짰다는거 말투 존나거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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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잠만보 작성시간18.04.11 사랑니가 아니구 치아교정때매래 ㅎㅎㅎ
    근데 치아교정이나 라식같은거 부산가서 많이 하더랑
  • 작성자 때호 작성시간18.04.11 ㅋㅋㅋ나 병원 입원했을때 할일도 없고 머리 붙였던거 마침 다 떼질때라 누워서 떼고 있었단 말야 실리콘으로 붙여서 누워서 손톱으로 긁어서 뜯고 바닥에 휴지통에 직행 시키고 그랬는데 옆에 아줌마가 무슨 병이 걸려서 머리가 그렇게 빠지냐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막 엄청 안쓰러워하고 걱정하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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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메갈 작성시간18.04.11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ㅅㅂ 생각만해도당황스러워ㅜ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2015 교육과정 작성시간18.04.11 나도 발치 2개하고 마스크 쓰고 집에 버스 타고 오는데 집에 도착해서 엘베 거울보고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스크에 피 범벅ㅋㅋㅋㅋㅋ미친 마취가 아직 덜 깨서 침 나오고 잇는지도 몰랐었음... 어쩐지 개쳐다보더라
  • 답댓글 작성자 은빛날개 작성시간18.04.11 이래서... 빨간마스크의 전설이 생긴게 아닐까...........? 아아.... 실은 그녀는 이를 뽑았을 뿐이였습니다!
  • 작성자 그냥 먹고 찔래 작성시간18.04.11 사람들 엄청 착하다. 나같으면 각혈하는것 같은 사람 있으면 폐결핵 의심하면서 존나 멀리 떨어질듯...
  • 작성자 김또라이여시 작성시간18.04.11 아 나도 이런일 있음ㅋㅋ교정때매 발치하고 솜 꽉물고 집가다가 빵이 넘 먹고싶은거임..ㅋ 빵집 가서 빵 고르는데 내가 원하는 건 긴빵의 절반크기 정도의 빵인데 긴 빵밖에 없는 거. 근데 내가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존나 손짓하고(손으로 긴 빵을 표현 후 오른 손을 세워 절반으로 자르는 모션함) 했더니 직원분 동공지진ㅋㅋㅋ나 말 못하는 사람으로 오해한듯ㅋㅋ그러더니 막 엄청 설명해주시더니 그때부터 나를 막 쫓아다녀ㅋㅋ(도와주실려는듯)웃겨죽는줄 그러나 나는 나갈때까지 말을 못했다..
  • 작성자 소추=재기 작성시간18.11.13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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