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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 작성시간18.04.17| 조회수4344|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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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unset 작성시간18.04.17 이브닝 출근 전ㅜ 눈물이 고이지만 일터에선 기계처럼 일하게 되는게 현실
  • 답댓글 작성자 마이아 작성시간18.04.17 2222 일터에서는 로봇처럼 일하게 되
  • 작성자 처음처럼 늘 한결같이 작성시간18.04.17 나는 씨씨유에서 일하는데 점점 무뎌지는 거 같아서 무서워.. 기계처럼 움직이는 내 자신이 무서워질 때가 너무 많아..
  • 작성자 여자사랑하는여자 작성시간18.04.17 나는 안볼래. 도저히 이책 보고 안 울 자신도 없고 내 처지를 직면하게 될까봐 두려워서 차마 볼수없을것같다... 나중에 볼래 나중에..
  • 작성자 출근시르다 작성시간18.04.17 눈물나... ㅜㅜㅜ
  • 작성자 미안해 당신이 내 새벽이야 작성시간18.04.17 아 미용실인데 눈물 터졌어ㅠㅠ 미치겠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좆출근 작성시간18.04.17 222....정말.....
  • 작성자 자, 기대하시라. 작성시간18.04.17 아 눈물난다ㅠㅠㅠ
  • 작성자 장율 작성시간18.04.17 지금 데이 끝나고 가는데 너무 슬프잖아
  • 작성자 좆출근 작성시간18.04.17 나도 비슷한경험있어...
    나오자마 죽을거라던 아가..
    내가 받을거라했는데 내 다음근무로 넘어가서 내 일 아니라고정말 좋아했는데...
    담날 출근하니 없더라 그아가....얼굴도 못본아간데...음...진짜 좋아했던 내가 사람이 아닌거같았어....
    나때만 넘겨라 제발 하던 내 모습도 점점 싫어졌지.... 뭐여러가지 이유로 그만뒀는데 중증도 낮은데 오니 살거같아
  • 작성자 들숨날숨들숨날숨 작성시간18.04.17 맞아 ㅜ진짜 감정이 무뎌짐....... 로봇같아 일할때보면
    나 일할때만 아니면돼 이 생각 진짜많이함
  • 작성자 엎어진 거울 작성시간18.04.17 이 작가분이 그 동탄 메르스때 글쓰신분인가?
  • 작성자 아따라시거므 작성시간18.04.17 저런감정이 정말 감정이 무뎌지더라.. 우선 할 일이 너무 많으니까 저렇게 벤트하고계분들 힘들어하고 계속 빼려고하면 속으로 왜케 이리터블해ㅠ하면서 그냥 세데이션시키고싶은맘뿐이야..ㅠㅠ그러다가 그런생각드는 나한테 존나 자괴감들고ㅠㅠㅠ 일할때는 그냥 내 루틴잡쳐내기도바빠서 감정없이일하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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