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피자도우말고채도우
[남자이야기,2009]
우리엄마는 우리둘을 낳을때 계산을 잘못하신거같아 3-4
사장과 미팅을 끝내고 이동중인 도우
한 건물에 도착했는데
노안친구가 술먹고 꼬장부리고있음
데려다주겠다고 착하게 말을했으나
자꾸 치면서 도우 심기를 거스르고
결국...
데려가긴 데려가는데
비상계단으로 옴
망보는 비서와
낌새를 눈치챈 은수/회장님 비서
벽으로 밀쳐진 대니(노안친구 이름)
“가끔.. 내가 좀 아파”
“후..”
“나도 싫거든 이런거?”
“그러니까 나한테 오지 말지그랬어”
대니의 비아냥거림은 계속되고...
“격투기 시합 본적있어?”
(격투기에대해 설명을 해주며... 직접 기술중)
“이건어때 좋으니?”
도우표정...
“이게 좀 위험해 오래끌면 죽을수도있어”
“좋아? 이제좋지?”
한번만 더 이런일 생기면
병원에 간다고 약속했다던 도우
비서가 말을 하니까
“만이아저씨”
“오래살고싶으면 까불지마”
3-5로 이어집니다😭
(분량조절실패.. 도우의 사패표정을 꼭 보여주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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