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스름”과 “누리끼리”는 정말 색깔 이름일까? 내 말에서의 감정 인지하기 작성자little| 작성시간18.05.03| 조회수288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앵느갭 작성시간18.05.03 오..흥미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닷슈닷슈다제 작성시간18.05.03 이 글 디게 좋다 ,,, 생각할 부분 많은데다가 저 노리끼리 누리끼리 저것도 어릴 때부터 쌤들이 예시로 들엇을 때 음,, 하면서 이해 잘 안되던 거 한방에 정리됨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능한 빨간색이 작성시간18.05.03 진짜네...생각해보지 않았던 문제임 내가 느끼는 걸 담는다는건 인지했는데 감정의 틀을 짓게 된다는건 전혀 생각못해봤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댕댕이와 냥냥이 작성시간18.05.03 호올 맞아 우리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거고 나도 어디서 정식으로 배운게 아닌데 누리끼리하다가 부정적으로 쓰이는걸 느낌으로 알게된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짬뽕존맛탱 작성시간18.05.03 와 레알 흥미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비 쿠킹호일로 아말감 작성시간18.05.03 오와 진짜 흥미돋!!! 우리 언어에 대해서 깊고 자세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 글 읽어보니 너무 신기하다 ㅋㅋ!! 감정이 녹아있눈 언어라니.. 황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쉬익 작성시간18.05.03 맞는 말이네 단어나 문장에 감정을 담아 말하기 때문에 괜히 비꼬아듣기도 쉬운듯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모두힘내 작성시간18.05.03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때 참고해야겟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스물살때스물스물돌아다녔지 작성시간18.05.03 와.... ㄹㅇ 띵문이다;;; 와씨 소름돋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비 후장 명현현상 작성시간18.05.03 헐 생각해보니까 진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을진 하늘이 누리끼리하다 하진 않고 미세먼지때문에 누리끼리하다 이렇게 자주 말하던데 진짜 감정이 들어있는듯 ㅠㅠㅠㅠㅠ 한글 너무 신기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딩동댕동댕댕댕이 작성시간18.05.04 우와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자프라페 작성시간18.05.04 그러고보니 게임하다 빡칠때 일부러 격한단어나 형용사 골라서 쓰긴 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겨털없이 하이킥 작성시간18.05.04 심리학 공부하는것 같다 꺄항 재밋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린란드 작성시간18.05.06 오 그르네 누리끼리하다 상상해보니까 딱히 좋은 이미지는 아니다ㅋㅋㅋㅋㅋ역시 한국어는 위대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같은 여시한테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 작성시간20.03.08 퍼가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