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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 화장품을 몰래씁니다+추가글

작성자저는 고양이가 몹시 좋아요| 작성시간18.05.05| 조회수9383| 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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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엄마는외계인악개 작성시간18.05.05 본인 물건에 애착많은거는 이해가지만 그랬으면 자기 돈으로 엄마꺼 사주던가 그렇게 본인 물건 만지는게 싫으면 알바비로 자기 생활하는 비용 번다는데 집값은? 수도세는? 전기세는 내는지?
  • 작성자 와사B 작성시간18.05.05 진짜 싸가지없어 엄마한테 왜저래
  • 작성자 배틀 작성시간18.05.05 말을 꼭 해도 저런식으로..
  • 작성자 뭐라구? 입냄새나서 못들었어 작성시간18.05.05 저런 딸 낳을까 무섭다 시발 인성 글러먹은 년 딴 사람도 아니고 엄마한테 ㅡㅡ 왜 화장품 몰래 쓰시는지 생각부터 해보고 화장품 마땅한 게 없으시구나 생각하고 사드릴 생각도 할 법도 한데 철이 없어도 저렇게 없을까 본인도 여자라서 꾸미는 재미 알면서 엄마라고 그런 재미 모를 거라고 생각하나 진짜 존나 간만에 댓글 달게 만드네 내 동생년이였으면 진짜 화장품이고 뭐고 다 찢어갈길거야 ㅠ
  • 작성자 행복한하루가 작성시간18.05.05 난 엄마가 내꺼 쓰면서 꾸미고있음 기분 좋던데..나한테 말도 없이 내화장품 엄마가 가져가도 걍 귀엽게 보이고 그랬음. 오히려 내가 내 것 좀 써달라 애원하고 엄마가 귀찮아함. 참 진짜 저런 자식 낳으면 현타올듯.
  • 작성자 조기맛조아 작성시간18.05.05 화장품 비싼 거 사서 자기도 아껴쓰나본데 ...솔직히 댓글들 다 심한거같네. 저 글쓴이가 엄마랑 어떤 관계인지도 모르면서 ;;
  • 작성자 몽고메리 작성시간18.05.05 맘아프다..에혀
  • 작성자 2018.0301 작성시간18.05.05 난 미안해서 내거 쓰라고 못하겠던데......너무해
  • 작성자 고조선이야 뭐야 작성시간18.05.05 아 눈물나 그와중에 엄마는 댓글 읽지말라고 하셨다는게 진짜........ 마음 너무 아프다
  • 작성자 떡볶이 가게 알바생 여시 작성시간18.05.06 난화장품은같이쓰는건 아닌것같음 ㅠ 아무리 엄마라도 화장품은 땀이랑 이런거 다뭍을텐데;; 글쓴사람이잘했다는거 절대아님 말을 저렇게 하면 안되지 걍 알바비로 자기사는거에 일부라도 엄마사드리면될일...;
  • 작성자 오렌지줏스 작성시간18.05.06 진짜 못됐다
  • 작성자 질문답변해주는거좋아하는여시느갭 작성시간18.05.06 난존나내꺼그냥주는데
  • 답댓글 작성자 질문답변해주는거좋아하는여시느갭 작성시간18.05.06 저글은한번더못읽겟음 못됏다
  • 작성자 한국남자 루테..루테... 작성시간18.05.06 난 엄마가 내꺼 쓰는게 젤 기분 좋아.... 인정받는 기분ㅋㅋㅋ... 내 건 싼 거 사도 엄마 거는 훨 좋은 거 사드리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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