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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앙뇽앙뇽 작성시간10.12.07 우리 엄마도 이랬음 괜히 사람들앞에서 망신주는 말 하면서 얘기하고.... 근데 이건 엄마의 무의식적인 발언이었음 내가 이런게 진짜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아서 엄마랑 나랑 상담같은 것도 받고 그랬단 말이야 정신과 상담은 아니지만.. 근데 이건 엄마의 습관? 이런 거였음 남들앞에서 좀 낮춰서 말하면서 자기의 애정을 표현하는거.. 예를 들어서 어른들이 애기들 보면 반어법으로 놀리고 그러자나 적당한 예시가 생각이 안나지만... 근데 이게 그 애기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애정은 엄청 가지고 있는데 표현을 그런 '방식'으로 하는거.. 근데 이런게 아무리 무의식ㅈㄱ인 습관이라도 .. 고쳐야 한다고 생각함 진짜 그거 당하는 사람은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