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서 귀여운 사진으로 둘러싸고 번역 작업을 했다던 그 영화는 바로
올해 6월에 개봉하는 <유전> 이었음
개인적으로 제목이나 포스터 카피가 영 별로여서 관심이 안 갔던 영화였는데 (ㅠㅠ)
.... 라고 한다.
해외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돼서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됨!
-줄거리-
‘애니’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애니가 엄마와 닮았다며 접근한 수상한 이웃 ‘조안’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돼 아들 ‘피터’와 딸 ’찰리’에게까지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정체를 드러내는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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