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ko.m.wikipedia.org/wiki/%ED%98%B8_(%EC%9D%B4%EB%A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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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C%9E%90(%EC%9D%B4%EB%A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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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챈들러 뮤리엘 빙
이름=본명을 부르는 것이 금기시 되는 시절
이름 대신 부를수 있도록 짓는 것이 자&호
자 : 제 2의 이름. 본명을 함부로 부를수 없으니 사회에서 본명보다 더 자주 불리는 이름이 됨. 보통은 부모나 타인이 지어주지만, 내가 지을수도 있음.
본명과 뜻을 비슷하게 맞추거나, 형제중 몇째인지를 포함할수 있음.
호 : 개성을 드러내는 이름. 누가 짓든 상관 없음. 마치 like 랩네임.
“내 이름은 이 것으로 정했다!”-> 라는 생각이 들때 새로 하나 더 지어도 됨.
ex) 다산 정약용
본명 : 약용
자 : 미용, 송보
호 : 다산(차를 좋아하던 정약용이 차나무가 많은 만덕산에 살다가 꽂혀서), 삼미(천연두 흉터로 눈썹이 세갈래),
사암(『중용』의 구절 ‘백세 뒤의 성인을 기다려 물어보더라도 의혹이 없을 것’ 저서에 대한 프라이드), 탁옹, 열초(한강의 옛말), 태수, 자하도인, 여유당(생가 안채)
세례명 : 요한
조선시대로 타임워프한 여시가 길을 걷다 정약용을 만나면..
“어! 정약용이다!”< 뺨맞음
“...! 열초 어르신!” <괜찮음
“미용을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건방짐
*허난설헌
명 : 초희
자 : 경번
호 : 난설헌
*신사임당
명 : 인선(정확하지 않음)
자 : 알려지지 않음
호 : 사임당 (당호, 주나라 문왕의 어머니인 태임을 롤모델 삼아 거처의 이름을 짓고 당호로 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