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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컴접근금지]복수찾아 태자찾아 우당탕탕 금릉 대모험 - 랑야방 14 -

작성자좆가튼인생아|작성시간18.05.26|조회수2,158 목록 댓글 13


출처 : 여성시대 좆가튼인생아





지난화 다시보기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57785 -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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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75358 - 13 -






뉘쇼






여기도 또 입씨름 해야겠지..?






헐 존나 수월하게 내어줌


정왕부 생활하면서 이런 적 처음이야!



얼마만의 청렴한 관리ㅜ




는 개뿔 태자쪽임





엥 이거 너무 대놓고 말하는거 아닌가





몰라서 묻냐 





이미 늑장 부렸음















ㅋㅑ 이렇게 정왕 도우게 하네





어디한번 시원하게 착각해봐라



농락하는지도 모르고 설레죽음




물론 니껀 아니지만ㅎ







역시 순순히 속지는 않네



말 안듣는 놈에겐 역도발이 답이다


내가 언제 그런거 한데!?




한편 태자는 단단히 뿔났음





그건 정왕만 믿어





미련따윈 두지않고 깔끔하게 버려벌임






우리 편 내쳐지면 다시 우리 편 넣으면 됨ㅇㅇ




넘 씅내지 말어





에베베 없애봐라 없애봐









그럼 뭐가 문제야




쩝스..












그 성질에?








정왕 방해만 말아라







어차피 정왕네 가야하는데 겸사겸사 생색내긔





바보같은... 순애보....☆







이렇게 예왕 낚시 성공!






휴 겨우 떼어냈다




추우니 그만 들어가요


아주 날밤 새는줄 알았어






금사연갑은 대충 갑옷이라 생각해줘



있겠냐


내가 이것까지 설명해야 한다니..



머리 좀 굴려봐....





머리 굴린거임



저거 진심으로 묻는거 아님

내가 그정도도 생각못했겠냐 하면서 묻는 투


흠냐륑....



고민하는 사이 매장소는 비류 혼내키러 갔다



1일 1참외해라 비류야 설사는 고통스러운거야..


아 진짜 쬐잔하게 먹는거가지고



내 말 들어














먹을거 가지고 뭐라하는게 제일 서러운데 쒸익


오구오구 비류 먹고픈거 다먹어


개이득


짜식ㅎ






다 아는거 구구절절 설명하다 입막음 당함


읔 디러




매장소와의 대화 이후 형부에 들린 예왕













아 그거 이미 해결했슴ㅎ



나 잘했찌!?!?!?!?!?!?



엥? 엥나온다 엥??






사옥이 무슨 얘기하는지 벌써 알겠다.....




한편 매장소는 정생에게 줄 금사연갑을 꺼냄



구려








답정너 매장소



그럼 비류도 조아


무슨 소리가 남



올 손님이야 뻔하지 뭐


매장소가 책 읽는 사이 밖에선 자객 처리하는 소리가 들림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사옥 좀 그만 나대라 해






다음날 정왕부에 왔음


아련



갑자기 과거회상






어린 정왕과 임수야





역시 이전에 정왕이 말하던 친우는 임수가 맞았어



둘 다 지금과는 다른 밝은 모습임



추어긔.. 방울방울.......☆★



소경염 마... 내가 니 친구다......


귀여운 정생도 있음


가져온 선물 주는중


헤헤



정생이 선물 받고 좋아하는데 뺏어가벌임;



아저씨가 뭔데요.......




내가 준거 아님ㅇㅅㅇ


내놔


자 다시 가져


ㅎㅎ


귀여운 놈


머쓱


일단 들어와






무슨 떼거리를 소개해주네



뭐야 그럼 여기 왜들렸어




전에 자주 놀던 곳에 들리니 감회가 새롭나봐







그래서 그 떼거지들 소개시켜줬구만


마 내가 자랑스럽드나ㅎ


ㅎㅎ 쑥쓰






하루하루 더 연약해지네;





우리 장소 춥단다~~~~~~~~~~



매장소도 예전의 체력이였다면 추위 타지 않았을텐데..





나도 귀가 있어ㅎ




매장소 쪽에 가깝게 화로 놓게 배려해줌






나 혼자서도 잘해





아무도 나를 막을순 없으셈






비류와 정생은 연무장에 놀러옴


구려


비류형아는 참 말을 재밌게 한다ㅎㅎ


여기 정왕부야.. 눈치 좀 보자....


그래도 몽통령 인정해줌


여기서 이런말 하지말자면서 거들고 있음


이거 비류가 하는 말임ㅎ





비류말이 거기까지 들리다니 귀가 밝으시네....






그새낀 빼박이야



면책권이 다 뭐야~~~~~



경국공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죽은 사람이 셋 이상임



응 그래도 안먹혀



아니야 증거도 다 있어



그렇다면 이 문제는 어떡할래?



내가 다 처리했다





짜식ㅎ 잘하네ㅎ




정왕부에서 감히 정왕전하를 욕해!?


당당한 자기소개





비류 금릉 네임드 된 듯


그게나야 둠바둠바 두비두밤










알아서 다 잘했으니 약간의 팁만 주는중




팁 ㄱㅅ





그정도 성의는 보여주자




이 사람이 아직 매장소의 실력을 모르네



내가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었음ㅎ






고마우면 티 좀 내줄래..?


이쪽은 또 언제 싸움으로 번진건지..






비류 혼자둬도 잘 놀고 있네ㅎㅎ






척만 하면 되는데 그것도 싫니...




괜춘괜춘





ㅇㅏ...



먼저 간 영혼1이 알고 있답니다


갑자기 앓는 소리 냄





쫌 일어나야겠다


일어나다 뭔가를 보고 놀람


그냥 활인디요


만지려는데 정왕이 만지지말래....


다급


이거 뭔데.. 또 사연있는 아련한 활인데...?



아.. 임수꺼다




친구의 유품을 방에 전시해두고 아무도 못건들게 하는 소경염.. 

정말 그냥 친구인가요?


암튼 임수는 아련하다 아련해..


결국 본인 물건 손도 못 대봄.. 그냥 임수라고 말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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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팅크벨 | 작성시간 18.05.28 ㅠㅜ자기물건만지지도못하고ㅜ진짜맴찢ㅜㅜ
  • 작성자요리조리이히 | 작성시간 18.05.30 어흨 ㅠ 존잼이야 미치겠어 ㅋㅋㅋ
  • 작성자김밥나라고추참치비빔밥 | 작성시간 18.09.06 비류가 ㅇ 하고 대답하는거 너무 귀여움ㅋㅋㅋㅋ사족 존귀야 진짜 ㅋㅋㅋㅋ
  • 작성자알나리깔라니아 | 작성시간 18.10.1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 얼른 알아류ㅠㅜㅜㅜㅜㅜㅜ슬퍼
  • 작성자김사무엘 | 작성시간 18.12.20 비류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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