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ane kim작성시간18.05.28
게으름.. 게을러서 대학 잘 나오고도 노력 1도 안하고 대충 구직해서 대충 살았더니 28됐음..ㅠㅠ 동기들은 공부 열시미 하고 노력해서 대기업도 들어가고 연봉도 인상하고 그랬는데.. 난 전직장에서 지금 직장으로 연봉 800깎고 왔음 워라밸이 중요하다는 이유로. 근데 막상 이직하니까 후회해 또 내가 게을러서 인생을 막 살고 있구나 하고..
작성자다량어작성시간18.05.28
29살인데 한우물만 파질 못하고 이거 1년 저거 2년 다른거 2년 ...ㅎㅎ 이도저도 아닌 경력은 쌓였는데 이제 하고 싶은게 없음 모아놓은 돈도 없고 엄마는 몸이 아파서 우울증 온 거 나한테 풀어 ... ㅎㅎ 밖에선 사회에 치여서 힘든데 집에 들어가면 짜증나... 엄마 땜에 결혼할 생각 청소년시절부터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