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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91 세 할머니가 자궁암 진단을 받고 한 일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작성시간18.05.29|조회수16,659 목록 댓글 34

출처 : 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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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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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느개비 후장에 미세먼지 적립 | 작성시간 18.05.29 히엉 ㅠㅠㅠㅠㅠㅠ눈물나ㅠㅠㅠ
  • 작성자엥나온다앵 | 작성시간 18.05.29 으엉 ㅠㅠㅠㅠㅠㅠ눈물줄줄
  • 작성자닉넴모하디 ㅎㅎ | 작성시간 18.05.29 눈물 벌벌벌
  • 작성자아침 햇살 | 작성시간 18.07.07 얼마전까지는 늙는건 고통이라고생각했거든??고작20대후반인주제에 30살되는것조차 나이드는것같아서 싫었어 그래서 아줌마나 할머니보면 나도언젠가저렇게늙겠지
    하면서 우울해했는데..(건방진생각였어ㅜㅜ)
    이제는 할머니들보면 어떻게 그 긴 시간을 건강하게 꼼꼼이 채우면서
    살아오셨을까 헤아리게되고 존경스럽단
    생각이들더라 그래서 이렇게 할머니들이
    자신들 인생을회고하는 책들보면 눈물나ㅠㅠ...나도 건강하고따뜻한 할머니가되고싶단생각을해 그러다보니
    나이먹는게 이젠 설레!!그만큼 내가
    더더 경험치가쌓이는거니까
  • 작성자모공눈감아 | 작성시간 23.02.28 샬롯책방에 잇네!! 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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