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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나는 이 세상을 이름 없는 사람으로 살았다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작성시간18.06.04|조회수4,130 목록 댓글 32

출처 : 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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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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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후300벌게해주세요 | 작성시간 18.06.04 진짜 이나라 빻았다 다 뒤져라 한남들 책은 꼭 사야지
  • 작성자벼락부자부자 | 작성시간 18.06.04 외할머니도 글 못 읽으시는데ㅠㅠ가르쳐드리려다가 아이고 못하겠어 이러는데 괜히 내가 슬픔...ㅠㅠㅠ
    임화자 할머니 이제서라도 인생찾으셨다고 하니 다행이다ㅠㅠ
  • 작성자해피리치 | 작성시간 18.06.04 올리려고 했는데 올라왔네 ㅠㅠㅠㅠ 넘 감동적이면서도 한편으론 화나 배경이 ㅠㅠㅠㅠ한남들이 문제ㅠㅠㅠㅠㅠ
  • 작성자간지간지누가말했나 | 작성시간 18.06.04 우리 외할머니도 손주들 다보고 글배우셨는데ㅜㅜㅜ젤처음쓴시가 우리가족 하고 엄마랑 삼촌이모들이름쓴거ㅠㅠㅠ
  • 작성자춘자 | 작성시간 18.06.04 아존나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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