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노동 띵문 트위터 (feat. 옷장 꽉 찬 거지 할머니) 작성자느개비가 팔던 콩나물 내가 뒤엎고옴| 작성시간18.06.06| 조회수26068| 댓글 7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인생빡쎄게 작성시간18.06.07 그래.. 나도 더 줄여야지. 지금도 동기등보다는 적지만 더더 노력해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rrrl 작성시간18.06.07 꾸밈노동 많이 줄었는데 그만큼 먹는 걸로 나가는데 나 어떡함? 짜증나 입만 고급되고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힘들어 너무 작성시간18.06.07 나도 맘 편하게 쉴 수 있는 내 집 마련 하고싶다... 더 이상 월세나 보증금에 쫓기고 싶지 않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힝힝 작성시간18.06.07 ㅇㄱㄹㅇ.... 진짜맞는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어어어어어시 작성시간18.06.07 이런 글 너무좋아.. 나도 얼마전까지 취직하면 1년동안 돈 모아서 명품백 하나 사고싶었거든? 근데 충분히 살 수 있는 여유가 있을 때야 좋지.. 뭣하러 1년동안 모아서 살까 생각해보니 너무 아깝더라고ㅠㅠㅠ그래서 저축할 생각으로 바뀌었어 진짜 돈 모아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이노 작성시간18.06.07 돈뿐이겠어 시간도 마찬가지ㅋㅋ 화장하고 머리 만지는데 드는 시간을 합하면 어마무시 할걸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소희 작성시간18.06.07 나 쇼핑중독에 꾸밈노동 엄청하는데 진짜 띵문이다... 옷 화장품 사고싶을때마다 와서 봐야지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비 따개비 따락따락딱따 작성시간18.06.07 나 이거보고 쇼핑중독 고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ロキ 작성시간18.06.07 맞아 나는 예전부터 꾸미는건 관심 없었는데 여행&술을 좋아해서 돈이 안모임ㅋㅋㅋㅋㅋㅋ얼마나 옷을 안샀냐면 애들이 사주던가 지네 안입는 기본티 같은거 다 나 주고 그랬음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비 제기차기하다 재기 작성시간18.06.07 그래서 나 요즘 소비줄이고 돈모아 차사고 집살라고 거의1억모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만보이만보자기 작성시간18.06.07 읽어봐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이린 작성시간18.12.06 지금 명품사려고 결제직전이었는데.. 이 글 보고 참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