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구글
조선시대의 궁녀들은 '중인' 출신으로
상궁~생각시 까지 왕실사람을 바로 옆에서 수발들고 보좌함
유럽왕실에서는 왕,왕비,세자,세자비의 시녀들은 모두 '귀족' 출신이거나 '공주'들임
그렇다고해서 이 사람들이 걸레들고 쓸고 닦는게 아니라
주 업무가..
도박(놀이) 하고,
산책하고,
같이 쇼핑해주고,
세수 시켜주고,
옷 입혀주고 등등
옆에서 말동무가 되어주거나 때론 왕비의 정보통이 되어주기도 했음 친구처럼 지내는거죠..
(쓸고 닦고 치우고는 하녀들이...)
귀족부인들은 왕비의 시녀가 되는것을 굉장히 큰 영광이라 생각하고
왕비 옆에 있고싶어서 경쟁도 쌨다고함
영국 엘리자베스 1세의 엄마 '앤불린'도 왕실 시녀 출신이었죠
왕과 왕비가 공식 잤잤하기전 침실에 따라들어가서 아멘하고 나오는게
귀족들에게는 최고의 영광이었다네요 ㅡ,ㅡ
왕의 딸인 공주들도 시녀노릇을 하기도 합니다
시녀도 하는일에 대해서 굉장히 구분히 되어있었음
-세수담당
-놀이담당
-말동무담당
등
귀족부인들 보다는 높은 지위라서 인지는 몰라도..
그 중 공주들은 거의 비교적 품위높은(?) 말동무 담당을 맡았다고 하네요
(루이15세 딸들이 마리앙투아네트 세자비시절부터 옆에있었죠,,
메리여왕,엘리자베스 1세여왕도 어린 공주시절 시녀였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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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당갈 작성시간 18.06.08 말이 시녀지 거의 친구더라 주인인 왕비나 공주가 먹는거 똑같이 먹고 어디 놀러갈때고 같이 놀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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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당갈 작성시간 18.06.08 영국 메리 여왕이 어렸을때 사생아로 신분 하락해서 같은 공주인 이복동생인 엘리자베스 1세 시녀로 있기도 했대 굴욕적인 처사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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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리콜렉션 작성시간 18.06.08 흥미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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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도때도없이 작성시간 18.06.09 공주보다는 왕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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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쓰이지않더라도 작성시간 18.06.19 그 가십걸에 블레어 시중드는 친구들이랑 비슷한가